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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2.172.*.99
힘내자
2019-09-10
220.69.*.42
지난 과거의 나랑 어떻게 해야 타협할 수 있나요?
2019-09-10
117.111.*.113
지방에도 에이 자조모임 있으면 좋겠어요. 같이 극복해나가욘
2019-09-10
117.111.*.113
아무것두 하기 싫더... 사실 많은 걸 너무 많은 걸 하고 싶어서 혼란스럽고 복잡해서 피하고 싶다.
2019-09-10
223.33.*.6
아무생각 안 하고 싶다 머릿속에 떠다니는게 뭐 이리 많아서 나를 괴롭게 해
2019-09-10
220.72.*.5
갈수록 어른이 되어가는걸 느낀다. 어른이라고 하기엔 아직 어린 나이이지만, 많은걸 경험하게 된다.
끝없이 배우고 경험하고 공부하자.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고 생각을 넓게 하자.
2019-09-10
223.62.*.222
내가 되고싶었던 혹은 절대 되고싶지 않았던 캐릭터들 사이 어느에선가 두둥실 떠다니는 요즘
2019-09-10
223.62.*.161
본인이 요청하지 않는데 주위의 호의가 막 쏟아졌다는 사람을 보면 걔들이 저 사람에게 홀렸구나 혹시 나도?하며 경계해야하거늘 하
2019-09-10
218.155.*.62
높은 기준을 달성하지 못하면 만족을 못하는 나란놈.
작은 일들을 꾸준히 해나가며 성취하는 사람들을 보며 부러우면서도 나는 왜 그러지 않을까라고 자책하던 나날이 지금껏 계속되어왔습니다.
2019-09-10
223.62.*.186
우울감은 떨칠수가없구나
2019-09-09
211.55.*.148
으아ㅏ으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아!!!!!!!!!!!!!!!!!!!!!!!!!!!!!!!!!!!!!!!!!!!!!
2019-09-09
211.104.*.1
이야아아아!!!!

오늘 야근하면서
니가 안하고 몇개월 버팅겻던 일 하자!!!!!!!!!!!!!!!!제바알
2019-09-09
14.32.*.19
이번감기조심하세요.... 약먹어도 힘듦..
2019-09-09
223.62.*.186
월월월
2019-09-09
223.33.*.6
이제 막 출근했지만 집에 가서 더 자고싶다
2019-09-09
88.152.*.163
야호 야호
2019-09-09
106.102.*.179
힘내자
2019-09-09
14.32.*.19
쌍커풀없이 살짝 곡선을 그리듯 올라간 너의 눈이 좋다
촉촉한 눈동자가 좋다
너의 눈이 감겼다 떠지는 순간이 매번 새롭다
2019-09-09
220.88.*.120
Lonsome
2019-09-08
223.222.*.191
Take a chance, take a risk, find that passion, rekindle it and fall in love all over again
2019-09-08
117.111.*.105
잘될거야
2019-09-08
14.32.*.19
추석연휴까지 인강 1부 핵심이론 1회독하기!!!!!!!!!!
2019-09-08
118.165.*.145
맨날 무기력하고 인터넷에서 시간만 낭비한다. 누가 옆에서 코치해줬으면 [삭제]
2019-09-08
118.127.*.128
아름다운노래가너무 힐링되네요 비긴어게인 모두 보세요!
2019-09-07
211.57.*.38
태풍 너무 싫다... 왜 존재하는 거지...
내가 맨날 갔던 길에 나무 부러져있는 거 너무 무섭고 끔찍해...
내 체리나무 부러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하니 눈물난다 ㅠㅠㅠㅠ
2019-09-07
117.111.*.105
힘내자
2019-09-07
223.222.*.191
삶의 낙이 없이 여생을 보낼 수 있을까.
2019-09-07
223.222.*.191
페니드먹고 낮잠자면 개운하다..
2019-09-07
223.222.*.191
그거슨 수첩을 꺼내면 잊어버리기때문에...
2019-09-07
14.32.*.19
수첩을 들고다녀야하는게 맞는데.. 수첩을 ㄷ꺼내기가왜케 귀찮지??
2019-09-07
14.32.*.19
네시에 약먹엇당
2019-09-07
223.222.*.191
나두
2019-09-07
118.39.*.235
1 아침에 눈뜨면 다시 눕지않기
2 가볍게라도 아침운동하기
3 긍정적인 생각!!!!
2019-09-07
118.39.*.235
알바가야하는데 바람 너무 무섭다 ㅠㅠ
2019-09-07
223.39.*.168
아기다리고기다리던 병원 예약날인데 태풍이 오네여 폭풍의언덕가즈아(응?)
2019-09-07
211.57.*.32
ssri를 줄여달라해야겠는데 병원 예약이 하아아안참 남았어요ㅠ
2019-09-07
211.57.*.32
설사 땀 잠자기 싫음 이것저것 함 아픈덴 없음... 약간의 근육의 이상함

세로토닌 증후군이라는것도 있나보네여... 아직 확인 받은건 없지만 증상들이 일치....ㅠ
2019-09-07
222.104.*.182
아무말~
2019-09-06
223.62.*.53
일년 내내 맑은 나라로 도망가고싶어요. 뻐킹윈터 뻐킹태풍
2019-09-06
182.172.*.220
오늘 상한거 먹어서 기절함 ㅜㅜ
2019-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