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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0.70.*.14
뿌듯하다. 에이디로서 어느덧 실수는 거의 없고 오늘도 인정받고 하다보면 내 밥값은 하고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 날 나의 고군분투가 헛되지 않았다는 보람을 느낀다.
2019-09-26
117.111.*.39
힘내자
2019-09-26
223.39.*.123
한시간에 20키로씩 세시간..이믄되겄지?
2019-09-26
211.114.*.169
바쁜데 여기저기서 찾고.... 일 순서가 정리가 안되는 나는 ㅠㅠ
정신줄 잡자 ㅠㅠㅠ
2019-09-26
175.223.*.123
으아아아어아어아아어앙아졸랴..
2019-09-26
220.72.*.5
뱃개미4
2019-09-26
223.38.*.87
다 싫어
날 냅둬
2019-09-26
175.223.*.123
아아메 벌컥벌컥 마시고싶다
2019-09-26
223.38.*.152
아침에 눈 뜨고 제일 먼저 한 일:간 밤에 날 괴롭히던 모기새키 잡기. 내가 니노무새키땜에 잠에서 몇 번이나 깼다ㅡㅡ!!!
2019-09-26
211.36.*.143
뱃개미3
2019-09-26
14.48.*.96
뱃살개미쳤다2
2019-09-26
37.201.*.131
약 안먹으니까 곰이 되었다 어제 오늘동안 24시간을 잤다 ?
2019-09-26
175.223.*.123
낼부턴 진짜 탄수줄여야지 뱃살개미쳣다
2019-09-26
223.38.*.87
무거운 도덕적 책임.
그것에서 벗어나려 많은 애들을 쓴다.
There are no innocent bystanders.
2019-09-25
223.33.*.169
벌써 퍼져부렸다.. 아직 70키로는 더가야되는뎁 흑흑
2019-09-25
223.38.*.87
The end is the beginning.
2019-09-25
117.111.*.145
힘내자
2019-09-25
211.114.*.169
제일 좋아하는 삼촌에게 고민이 있다고하고 내가 ADHD인것 같고 병원가려 한다고 했다. 생활하는데 조금 불편할 뿐 너는 크게 다르지 않다. ADHD라해도 큰 흠도 너의 약점도 아니니 병원 다녀오라는 말에 눈물이 났다
2019-09-25
220.72.*.5
때로는 힘들겠지만 다가올 내일을 향해 거치른 세상 속으로 떠날게.
[플라워 4집 '플라워 4th' - 다가올 내일을 향해]
2019-09-25
220.72.*.5
다들 고군분투 하느라 고생이 많다요...
블로그와 아무말방을 보면 고통이 느껴진다요.
꺾이지 않는 고군분투를 응원한다요.
2019-09-25
1.233.*.119
여러가지 일을하면서
"왜 그런 실수를 하는거야?"라고 들었던 말들이 자꾸 잊혀지지가 않네요....하ㅠ
2019-09-24
110.70.*.245
안보고 안들으면 편한걸... 안보고싶다 휴 안봐야지
2019-09-24
110.70.*.245
힘들때마다 얼마든지 오세요
2019-09-24
114.129.*.162
힘들때마다 여기와서 미안해요. 여기밖에 없다.
2019-09-24
117.111.*.104
힘내자
2019-09-24
223.62.*.147
너무 힘들다
도대체 이 썩어빠진 머리로 뭘 해먹고 살아가야 하는지 감이 안 온다..
요새들어 팍 속상하다
2019-09-24
39.7.*.211
나는 너처럼 순수하지 못해 살아있는 건지도 몰라. 정신 놓고 술 마시는 것만큼 순수한 것도 없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 벌써 걱정이다, 놀려먹을 너 없이 현모랑 단둘이 만나면 뭔 재미일까.

보고싶다.
2019-09-24
165.132.*.135
실수....... 그에비해 공부는 얼마나 안락한 과정인지..........
2019-09-23
116.37.*.187
저는 제가 세상에 해로운 존재는 아니고 싶어요
근데 인간으로 존재하는 이상... 지구에 이로운 존재는 아닐듯...
2019-09-23
116.37.*.187
무서워무서워무서워무서워워우어ㅝ
2019-09-23
1.233.*.102
제가 adhd 살면서 제일 문제가 되는 건 작업기억 능력인거 같아요.
많은 정보를 들고 단시간에 처리해야되면 집중해서 하려고 해도 어느 순간 머리가 과부화되면서 멍해져요ㅠㅠㅠㅠㅠㅠ
2019-09-23
39.7.*.209
오늘부터 열시미 살아보자%~~~~~
2019-09-23
39.7.*.33
1,900포인트 달성! 2,000을 향해 간다요
2019-09-23
114.129.*.162
돈문제가 하 ㅠㅠ
2019-09-23
223.222.*.191
이상하게 캠핑클럽보고 있으면 뭔가 울컥해ㅠ
2019-09-23
59.5.*.21
자동로그인 해놓으니까 포인트가 안 오르는군요!
2019-09-22
37.201.*.132
내 킨들이 어디로 사라졌을까
2019-09-21
222.234.*.241
또 못잤어
2019-09-21
223.38.*.153
까이꺼 대충 열심히 살겠슴니다
2019-09-21
14.34.*.21
자동 로그인을 해놓으니 출석 포인트가 쌓이지 않는다. 로그아웃 했다가 다시 로그인하면 쌓인다.. 저만 이런건가요ㅠ.ㅠ
(⚠️자유게시판에 글 쓸 용기가 없는 소심쟁이의 한탄입니다.)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