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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6.125.*.209
0
명상과 운동이 약이라는 걸 알면서도 실천이 어려운병 ㅋㅋㅋ
약에 의존하기 싫지만 악순환
2019-10-06
211.187.*.38
2
자기객관화가 필요한듯
2019-10-06
14.35.*.35
1
늦게자서 피곤한데 아침에 눈이 떠졌다. 약을 너무 늦게 먹으면 안될것 같아서 꾸역꾸역 먹었다. 감기에 걸릴 것 같다.
2019-10-06
122.44.*.4
1
나를 오래 안 사람들은 내가 아싸인걸 알고 나를 겉으로 아는 사람들은 내가 인싸인줄 안다
2019-10-05
211.36.*.38
0
그간의 안좋은경험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힘내십시오
2019-10-05
211.36.*.38
1
받아들이셔야해요 ㅠ 자신은 자신입니다
2019-10-05
123.142.*.70
0
도저히 집중이 안된다 난 멀티도 안되고 내가 관심있는 말 아니면 상대방이 뭐라하는지 잘 안들리고 이해가 안된다 맨날 주변 사람들은 나에게 정떨어진다고 하고 상처받았다고 하면 울었다.
2019-10-05
123.142.*.70
0
정말 매일 매일 울었다.
남에게 눈치 없다라는 소리 들을 때마다 난 이해를 못했다. 난 눈치를 정말 많이 보는데 왜 없을까 눈치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다ㅠㅠ
2019-10-05
123.142.*.70
0
주변 사람이 나에게 처음으로 @인거 같다고 병원에 가보라고 했을때 난 충격을 먹었다
난 그저 다르고 독특하다고 생각했지 이게 병일줄을 전말 몰랐다. 알고나서의 허무함은 말 하기도 싫다.
2019-10-05
123.142.*.70
0
우울증에 @까지 있는데 상담사는 그저 나에게 어린나이인데 힘내 라고 말하면 안타깝게 보섰다. 힘을 내고 싶어도 도저히 내 자신이 조절을 못하는 거다 오히려 나에겐 그말이 상처가 되었다ㅠㅠ
2019-10-05
110.44.*.117
0
병원을 가야되는데 미루고 있다..
2019-10-05
114.129.*.162
1
깊게 생각하지말고 지금 앞에 해야할 일을 봐. 하다보면 시간은 지날거고 그러다보면 반드시 늘어있을거야.
2019-10-05
223.62.*.202
1
우울함은 간신히 떨쳐낼 수 있어도 공허함은 무슨 짓을 해도 떨처낼 수가 없다.
2019-10-05
211.36.*.183
1
주말에 침대에서 일어나는거 너무 힘든데 나만그런가요..
2019-10-05
14.35.*.35
1
약발로 밥이 맛없는건 알겠는데 이제 침도 맛없냐 이건 좀 너무한다ㅠㅠ
2019-10-05
123.142.*.70
2
남들에게 피해주는 거 같아서 알바를 그만두었어요 정말 넘 힘들어요 잘하고 싶은데 열심히 노력하는데 안되는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2019-10-04
123.142.*.70
2
제가 특이하다고 생각했어요
ADHD라는 병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병원가서 검사 해봤는데 맞았어요.
내가 이때까지 남들에게 들었던 말들을 이해하게된 순간이였죠 약 먹고 괜찮아 져야 하는데요ㅠㅠㅠ
2019-10-04
112.172.*.99
0
힘내자
2019-10-04
110.13.*.209
1
다른사람들이 이해못하는 고민을 함께 공감받을 수 있어서 좋다.
2019-10-04
14.35.*.35
1
약먹으면 식욕이 뚝 떨어지고 억지로 먹어도 자꾸 부대껴서 점심을 적게 먹기 시작했다. 근데 오늘은 적어도 너무 적게 먹었는지 저녁때가 되기 전부터 배가 고프다.
2019-10-04
110.13.*.209
2
방 정리를 했더니 기분이 좋다.
2019-10-04
110.70.*.63
0
포인트 2,000 달성!
2019-10-04
211.36.*.38
1
메틸 효과보는사람들 부럽다..ㅠㅠㅠㅜㅠㅜ
2019-10-04
114.129.*.162
0
과식하면 덥다 ;;
2019-10-04
112.185.*.25
2
태풍이 몰아치는 밤, 폭우를 뚫고 조커를 봤다. 살짝 폭력적일 수 있지만 정신질환자라면 깊은 공감이 될거다. 난 눈물이 났다.
2019-10-03
114.129.*.162
1
으어 모기야 너도 먹고살아야하는건 알지만 내 피 뺏기는건 나도 싫어 ㅠㅠ ..
2019-10-03
14.32.*.19
1
Attractive 한 그댈 보면 난 curious 해~~~
2019-10-02
220.72.*.5
2
앞으로도 양질의 지식글과 저의 팁을 잘 녹여내는 글을 쓰겠습니다.
에이디 여러분들의 고군분투를 응원합니다.
2019-10-02
220.72.*.5
1
에이앱 개편 후 처음으로 에이앱 최다 조회수(200), 최다 추천수(11), 최다 댓글(26)을 받았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10-02
220.72.*.5
0
비는 적절히 오면 참 좋다.
근데 너무 많이 오면 싫다.
적절한 비가 온 상태에서 비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으며 커피든 술이든 한잔 하고프다.
위스키가 생각나는 비오는 날.
2019-10-02
220.72.*.5
0
Crying to never ending rain
가리워진 눈물 바라볼 수 있게 날 깨워줘
Crying to never ending love
손을 잡아줘, 이제 나도 숨쉴 수 있게
Never ending rain.
[이브 6집 'Welcome to planet eve' - Crying in the rain]
2019-10-02
220.72.*.5
0
나 그대와 붙든 두 손을 놓지 않고
태풍 속에 지켜줄 수 있을까
난 그대를 끝내 놓쳐버리지 않고
우리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
[패닉 4집 'Panic 04' - 태풍]
2019-10-02
124.58.*.225
3
‘많이 속상했구나, 앞으로는 안 그럴게.’
여기에 왜 끝까지 미안하단 말은 없는지
2019-10-02
124.58.*.225
0
자다 깼는데 우울하다
2019-10-02
114.129.*.162
1
수면제에 발을 들이지 말아야했다!
2019-10-02
211.114.*.230
1
악동뮤지션 - 물 만난 물고기
노래 너무 좋다...
2019-10-01
211.114.*.230
0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하다ㅠㅠ
2019-10-01
223.38.*.188
1
조커 취소표를 겟해서 기부니 아주 좋아졌다ㅎㅎ
2019-10-01
14.35.*.35
0
약을 조금 올렸더니 신세계가 펼쳐졌다. 머릿속이 이렇게 조용할수 있다니...?
2019-10-01
49.142.*.228
0
통통통통통통~~~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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