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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4.32.*.19
힘 내!!!!!!!!
2019-10-11
117.111.*.185
여러분 제가 생각해봤는데 저희는 저희를 잘 아는 거 같아요 세상 자신이 아픈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저희는 인지하고 치료하고 있잖아요!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 )
2019-10-11
211.36.*.23
후.. 회사에서 간단한거였는데 안해본일을 하다가 손이 아작날 뻔했네요 시행착오라는거 제겐 왜이렇게 어려운걸까요 이런일을 겪어야하는거.. 정말 가혹한거같아요
2019-10-11
121.127.*.168
수면제 먹기 싫다
2019-10-11
125.186.*.134
이제 6일 후면 10월 중순이구나......(허탈)
2019-10-10
14.35.*.35
사람들이 다 나한테 너무 잘해준다. 나는 그렇게 잘해준것 같지 않은데 항상 매번 신기하다. 착한 사람만 만나나봐
2019-10-10
114.129.*.162
바빠서 아무것도 못하고 엉망진창인데도 아무생각없이 사는 삶이 생각보다 좋다
2019-10-10
211.187.*.38
와 노란209님 완전 공감..... 요즘 진짜 미친듯이 졸려요
2019-10-10
211.36.*.38
내가지금 숨이차 오는건
빠르게 뛰는이유만은 아니야
너를 보게 되기에
그리움 끝나기에
2019-10-10
39.7.*.140
술 괜히 마셨어...... 잠이 안온다 ㅜㅜㅜㅜㅜㅜ
2019-10-10
110.13.*.209
요즘 미친듯이 졸리다.. 날이 추워지면 기운이 없어진다ㅜ
2019-10-10
211.187.*.38
오늘 지분법회계까지 꼭!!!!!다!!!보고!!!!자야지!!!!!!1
2019-10-09
123.142.*.70
할거 없다 뭐하지ㅠㅠㅜㅜ
2019-10-09
39.7.*.224
시간에게 목이졸리는 심장 그래도 난 더 원해!
2019-10-09
220.72.*.5
아서 플렉 : 내 인생이 비극인지 알았는데? 강아지 같은 코미디였어!
2019-10-09
220.72.*.5
아서 플렉 : 정신질환의 단점은 남들에게 아닌 척 해야한다는 것이다.
2019-10-09
220.72.*.5
아서 플렉 : 다들 왜 그렇게 무례하죠?
2019-10-09
211.36.*.38
오늘 점심은 순대국과 으아메리카노
2019-10-09
58.229.*.55
못하고 싶은 사람이 어딨냐 나도 잘하고 싶다고...너희들 처럼 잘하고 싶다고...못한다는 소리는 들어도 안한다는 소리는 듣기 싫어서 하려고 하는데 그게 내맘대로 안되는걸 어쩌라고...
2019-10-09
122.44.*.4
여러분 제가 감히 adhd지만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거는 손목시계 차기, 다이어리쓰기, 하루 목표 잡기 였던 거 같아요.. 몇달 못가긴하지만 꼭 필요할 땐 계획을 눈에 보이게...!
2019-10-09
110.70.*.67
지난여름 서문에서 친구랑 노가리랑 생맥먹던때가 진짜 행복했었지,, 계속 기억날거같다
2019-10-09
223.62.*.220
오늘은 뭔가 기분좋게 취해서 아무한테나 연락을 막 하고싶지만 꾹 참고 여기다쎠요 기분죻음
2019-10-08
223.62.*.220
신분당선 왜케 사람이 많냥
2019-10-08
223.62.*.220
평소에 죠지노래 별로였는데 술처묵구들으니 왜케좋냥
2019-10-08
175.223.*.195
@는 왜 완치가 안되는걸까요 저희는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은 돈을 내면서 살아가야하는걸까요....
2019-10-08
123.142.*.70
약 먹으면 식욕 떨어지고 기운이 없어져요 원래 이런가요?
2019-10-08
124.5.*.246
있다고 여기니, 당신을 향한 원망이 더욱 거세진다. 내 유년은 그저 숨 쉬기만 했으니까. 네 아집 때문에, [삭제]
2019-10-08
124.5.*.246
누가 하고 싶어서 이러나? 아무리 되뇌어도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다. 정말로 혼자서 울며 고민하다가 가까스로 털어놓는 건데, 그거 하나 들어주기가 어렵냐? 애초에 처방만 해줬어도 이 꼴은 아니었을 수도 [삭제]
2019-10-08
180.230.*.48
밑에밑에님은 25년이시네요.... 전15년 전쯤 adhd... 그리고5년전 문뜩 공황장애 증상 치료나받자 해서.... 병원가서 공황약 복용 필요할때만 먹고 잊고 먹고 잊고했는데 ㅈ금와보니 adhd 인거같기도..
2019-10-08
175.223.*.195
25년간 우울증인줄만 알았는데 오늘 처음 진단 받았네요. 솔직히 이대류 사회생활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불안하고 힘들어요....
2019-10-08
14.32.*.19
내일 꼭 제시간에 학원에 가실 수 있기를..
2019-10-08
122.44.*.4
여러분 내일 아침에는 제가 학원에 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ㅠ_ㅠ,,
2019-10-07
211.187.*.38
앗.. 제가 .38이 되어버렸네요.. 아무튼 주황색 포스트잇님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2019-10-07
211.187.*.38
.38님 천사세요..?.. ㅠㅠㅠ 고마워요...
2019-10-07
211.36.*.38
좀 나아지셔서 다행이에요.. 오전에 많이 힘드셧죠.. 수고하셨어요 공부하느라
2019-10-07
39.7.*.145
오전까진 기분이 별로였는데 공부하다보니 좀 나아졌다
2019-10-07
223.62.*.101
요즈음 코빅이 나의 웃음 활력소다 넘 재밌다.
우울한 일상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019-10-07
211.36.*.38
운동이 최고의 우울치료제에요 ㅎㅎㅎ 화팅
2019-10-07
36.229.*.147
@랑 우울증 약 다 끊은 지 한 달 째, 근데 약 먹을 때보다 기분이 한결 낫네요. 요즘 운동하는 낙에 살아요. 다음 날 헬스장 갈 생각에 너무 설레요. [삭제]
2019-10-07
211.36.*.38
굴러가는 쳇바퀴
빙글빙글돌아가는 관람차
2019-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