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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0.183.*.198
2
충격이다.. 멍하다...
2019-10-14
175.223.*.186
0
난진짜
Adhd인가봄....으어... 회로를바꾸자
2019-10-14
175.223.*.186
0
그뮹자산 어렵따...
2019-10-14
175.119.*.10
0
학교는 안갓지만 일단 두가지 함! 인강두개듣고 집들럿다가 학교에서 과제마무리해야지
2019-10-14
218.155.*.139
0
커피먹고 싶은데 카페인 시발로마 ㅠㅠㅠㅠㅠㅠㅠ
2019-10-14
218.155.*.139
0
꺄 출근하기 무섭다!!
2019-10-14
14.35.*.35
1
미루고 미루다 이렇게 될줄 알았지!ㅠㅠㅠㅠ
2019-10-14
223.38.*.178
0
쫌 종같긴 하네... 금방 아무렇지 않아졌으면
2019-10-13
1.238.*.30
2
어찌되었든 삶은 계속된다. 이 사실에 어제는 위안을 받았는데 오늘은 소름끼치게 두렵다.
2019-10-13
1.238.*.30
0
하지만 내 바램과 다르게 난 조금씩 조금씩 망가져가고있다. 어쩌다 이렇게 망가졌을까? 아니 난 원래 처음부터 망가진상태였을까?
2019-10-13
1.238.*.30
1
문득 나아지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섬뜩한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지금까지는 무덤덤한척 버텨왔는데 앞으로 남은 기나긴인생에서도 이대로라면..
2019-10-13
14.35.*.35
0
또 미루고 있다. 미루는 내가 싫다.
2019-10-13
36.227.*.27
0
난 진짜 평생 불행할 상인거 같다... 뭘 해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고 우울하다. 누군가 괜찮다고 해줘도 ‘관심 가져줘서 정말 고맙긴 한데 당신이 나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괜찮다고 하는거 같네요’란 생각이 듦..
[삭제]
2019-10-13
14.35.*.35
0
자전거가 좋다. 아까 낮에 자전거 타서 좋았는데, 또 타고 싶다.
2019-10-12
14.35.*.35
0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암호같은 말들.
또 또 머릿속이 엉크러졌다.
2019-10-12
14.32.*.19
2
본인의 한계를 알고 행동하는게 옳은것이다. 한계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는게 바람직하겠지만
2019-10-12
14.32.*.19
0
미친듯이 성내다가 몇시간 후면 풀어져서 잘해주는거 완전 우리엄마같음... ;;;; 유전이 무섭네..
2019-10-12
14.32.*.19
0
멀리 봤을땐 잘한거라 생각해..
2019-10-12
14.32.*.19
1
맘에 안든다 나.....
2019-10-12
14.32.*.19
1
갑자기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렇게까지 할 건 없었는데... 내 모자람 탓이겠지
2019-10-12
211.187.*.38
0
치킨까진 괜찮아요.. 피자는 안돼요..
2019-10-12
211.187.*.38
0
공부하다 중간에 뛰고오는거 좋은듯! 겨울되니까 땀이 별로 안나서 좋당 (아직 겨울 아님)
2019-10-12
1.238.*.30
0
뛰자!
2019-10-12
223.38.*.194
0
저도 이번달부터 살뺀다고 다짐하고 또 치킨뜯고있는데 으카져 흑흑
2019-10-12
122.44.*.4
0
멍청이 같이 게임하다가 밤새고 지금 일어났더니 친구랑 약속있었네요ㅠㅠ 에효 너무 미안하무..
2019-10-12
39.7.*.144
0
살빼야지 이젱...
2019-10-12
116.124.*.114
1
기억력을 믿지 말고 자동 로그인을 하자
2019-10-12
14.35.*.35
0
입맛이 없는데 안먹으면 배가 고프고 힘이 없다. 오늘은 물 타서 먹는 간편식을 시도해 보는데 얘는 좀 먹히긴 한다. 과연 오늘 오후엔 굶주림에 시달리지 않을수 있을지ㅠㅠ
2019-10-12
223.62.*.166
1
어찌되었든 삶은 계속 진행된다.
2019-10-12
211.187.*.38
1
self-esteem 보다 self-compassion이 필요한 요즘..
2019-10-12
211.187.*.38
1
이번 주말 힘내자!!
2019-10-12
218.155.*.139
2
숨을 쉬는것도 버거울때가 있어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싶네요
2019-10-11
218.155.*.139
1
럽유어셀프가 정말 힘들일인걸. 알면서도 또 실감하는 요즘은 더 무겁네요
2019-10-11
175.223.*.82
0
불쌍한 인간.... 이라고 생각말아야지.. 나도 자기연민을 좀 가져야게따ㅎㅎ..
2019-10-11
175.223.*.82
0
맥주마시니까 뛰기 힘들당.. 이따가 다시나올까..
2019-10-11
175.223.*.82
0
소중한 나의 하루를 지키자!
2019-10-11
175.223.*.82
0
후 싱숭생숭
2019-10-11
14.35.*.35
0
그래...나도 맨날 어지르고 청소는 젬병이니까...그래...누구나 그럴수 있어...그러엄...(릴랙스 릴랙스)
2019-10-11
14.35.*.35
0
남편이 쓰는 서재에 볼일이 있어 들어갔는데 진한 홀아비냄새가 난다...간섭하기 싫어서 그방은 아예 들어가지도 않고 내버려뒀더니만 이인간이......!
2019-10-11
211.187.*.38
2
나한테 왜 이러나...라고 생각하기 전에
내가 뭘 했나 부터 떠올려보는것이 좋습니다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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