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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4.35.*.35
0
더욱 많은 약을 받아왔다. 약에 의존하게 되는게 아닐까 겁이 나기도 하지만 일단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니까, 열심히 먹을테다
2019-10-21
223.62.*.30
4
사람들이 다 예 라고 하는데 자기혼자 아니오 라고 하는 상황이라면 최소한 저사람들은 왜 예라고 생각하는지좀 이해해보려 들었으면 좋겠다
일반적으로 보편적으로 사회통념상 다수가 그렇다고 하는데는이유가 있다고 보는데
2019-10-21
175.223.*.67
0
피곤하지만 뿌듯하다.. 여러과목 돌아가면서하니까 능률이 잘 안떨어지는듯
2019-10-20
117.111.*.246
0
햇빛쬐러 갈라했는데 미먼 나쁨...
2019-10-20
210.183.*.198
2
우왕 약발 떨어지면 폰만 보고있네
폰중독 개심각
2019-10-19
223.39.*.105
0
우울해하기말기
2019-10-19
223.62.*.107
0
홍대 후카바 하울링 내가 방금 핀향은 여기 나가기전에 어떤향인지 물어볼것
2019-10-19
165.132.*.135
0
암 쏘 귤이없으예에에~~
2019-10-19
165.132.*.147
0
손 대는 순간 그날 공부는 끝이야...
2019-10-19
110.13.*.209
1
자기개발은 미리미리하자
2019-10-19
110.13.*.209
0
반복되는 일상에 지루해 하지 말자
2019-10-19
119.192.*.197
0
아무리그래도 이건너무 심했지~ 이게 그때 그노래라도 그렇지~ 달랑 한곡 들었을 뿐인데도 그 많고 많았던 밤들이 한꺼번에 생각나다니~
2019-10-19
1.238.*.30
0
구석자리를 지키던 음반이 괜히 한 번들어보고싶던 때. 그리고 이젠 정말로 어디있는지도 모르겠는 구석자리를 지키고있는 나도 더이상 찾지 않는 음반.
2019-10-18
58.229.*.55
0
술을 끊자니 숨쉬고 살기 힘들고 약을 끊자니 먹고 살기가 힘든데 어쩌란거지
2019-10-18
203.251.*.216
1
팬도 아니었는데. 너무 어린 나이에 스러진 생에 자꾸 목이 메인다.
2019-10-18
122.46.*.93
9
에이엡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동안 평생을 소외감과 자괴감을 느끼면서 나도 나자신을 이해할수가없었는데 나만 시행착오를 겪는게 아니구나하는 위안을 받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해용
2019-10-18
14.52.*.159
0
역시 나 같은 사람은 회사에 안 맞는 사람이야..
2019-10-18
39.7.*.253
0
나를 바른길로 이끌어주는 사람을 가까이하기
2019-10-18
39.7.*.253
1
쓸데없는 감정소모말고 내게 소중한 사람들 한번더 챙겨주기
2019-10-17
39.7.*.253
1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할수있게 도와주세요?
2019-10-17
220.72.*.5
0
금주 7일째, 금커피 2주째, 금욕 5일째.
2019-10-17
39.7.*.253
2
하는데까지 하자
2019-10-16
49.142.*.228
3
냉소적인 내가 더 편하게 느껴지네
이런 나를 받아들일 수 있기를
가식적인 것 못하겠어
2019-10-16
117.111.*.129
0
치료 다시시작! 약먹으니 입맛 없네..다이어트도 시작!
2019-10-16
223.38.*.48
0
흡연 노상관이에요
2019-10-16
223.38.*.48
0
8282 8282~
2019-10-16
122.46.*.93
0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내가 스스로의 몫을 하는 사람이 될 것.
2019-10-16
14.35.*.35
0
오늘은 그냥 생각을 하다가 여러번 울었다. 그냥 슬퍼서 그런건지 부작용때문에 감정이 격해진건지 잘 모르겠다. 내일도 이러면 병원을 가봐야겠다.
2019-10-16
58.229.*.55
0
출근하기 무섭다 생각 했는데 때마침 짤렸넵ㅎ_ㅎ제주도나 갈까?
2019-10-15
117.111.*.232
0
콘서타 복용하면서 흡연 해도되나요???
2019-10-15
110.70.*.238
0
약 용량을 올려야 하는걸까? 약효는 용량을 갓 올렸을 때와 비슷한 것 같은데 혹시 아직 약효가 좀 부족하고 좀더 세게 먹으면 더 빠릿해지는 건 아닐까? 라는 의혹이 들었다.
2019-10-15
211.36.*.23
1
보라색님의 자가칭찬에 흐뭇해진나
칭찬해
2019-10-15
122.46.*.93
1
오늘 일찍 일어난 나자신 칭찬해
2019-10-15
165.132.*.147
0
내일 약타러 가야겠네..
2019-10-15
175.214.*.146
0
요즘의 난 남자친구랑 술먹으면서 신세한탄 하는게 다인데 남자친구도 힘들겟지
2019-10-15
175.214.*.146
0
휴 운동이라도 열심히 하자..멘탈 깨지고 몸도 엉망이네
2019-10-15
175.223.*.186
4
자기연민.. 난 귀여우니까 괜찮다고..
2019-10-15
175.223.*.186
2
널 항상 소중히하고싶다. 내 섣부른 생각과 말이 널 해하지 않길. 그래서 날 해하지 않길.
2019-10-15
14.35.*.35
1
별 의미 없을수도 있고 빈말일수도 있는 칭찬 한마디가 이렇게 기분이 좋다.
잠깐 풀이 죽었었는데 다시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랬으면 좋겠다.
2019-10-14
122.46.*.93
0
약 용량 증량한 첫째날은 의욕폭발...ㅋㅋㅋ
시간이 느리게 가는거같은 느낌도 든다. 평소엔 정신차려보면 저녁인데 아직도 4시네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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