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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23.*.116
오늘 공부를 조금 하고 놀려했는데..(그래야지)
2019-10-31
14.32.*.19
맞습니당...
2019-10-31
1.217.*.254
@님들은 글을 엄청 잘쓴다... 부럽다... -_- 잘쓰고 싶다....
2019-10-31
180.233.*.172
전화했는데 예약이 너무 많이 밀렸어! 12월에나 가능하대요 어떡하지.. 다른 병원 알아볼 용기도 안나네..
2019-10-31
180.233.*.172
전화하는거 너무 긴장되니까 할말 미리 연습하기!
네 안녕하세요? 제가 성인adhd검사를 하려고하는데 이 병원에서 할 수 있나요? 초진인데 비용이 얼마정도 들까요? 최대한 빨리 예약을 잡고싶은데 언제쯤 가능할까요?
2019-10-31
223.39.*.113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나날들. 과연 이 끝엔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2019-10-31
122.46.*.93
힘든날에도 기록을 남겨놔야 한다. 문장이 아니라 단어단어 조각으로도 남겨놔야 여유가 생겼을때 무엇을 현실적으로 보완할 수 있는지 힌트라도 얻을 수 있는거같아
2019-10-31
222.234.*.241
그럼에도 나는 정말 열심히 달리고 있는 거였어
2019-10-31
123.214.*.2
결국 충동적으로 질렀다 희희
2019-10-31
123.214.*.2
무언가 활동을 하긴해야겠다 사람도 만나고
2019-10-31
14.32.*.19
각자가 짊어질 삶의 무게가 있는거겠지만
그대의 짐을 잠시나마 같이들어줄 수 있기를
2019-10-31
14.32.*.19
내일도 공부하고 조금만 놀고 제정신으로 달리기해야지
운동 다섯시간 전에는 밥먹기
2019-10-31
14.32.*.19
아랫분 화이팅하세요..!
2019-10-31
49.142.*.228
시험 제발 끝났으면 좋겠다
이제 팀 프로젝트도 하는데
몸이 부서질 것 같다.
2019-10-31
223.62.*.12
평범하게 살고싶은데.. 그 평범이 내겐 너무 과분한가보네요
2019-10-30
112.172.*.136
헐..극공감이네요..저도 공시준비하면서 진짜 초중반 행복..후반기는 압박감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이제 대기중인데 걱정 근심이ㅜㅜ
2019-10-30
116.37.*.187
전 왜 시험준비 할때가 젤 행복할까여...
젤 행복했던 기간이 재수할때였는데
지금 공시준비하는데 넘 좋아여...

세상에 내맘대로 되는게 없는데 그래도 공부는 하면
뭐가 머리에 들어가는 느낌이니깐여...
2019-10-30
175.223.*.170
앗 갑자기 소금냄비안에서 퍼덕거리던 대하가 생각난다.,,,,,,.,,
2019-10-30
122.46.*.80
나도나도 나도 오븐에 구워지는 계란쓰 히히
2019-10-30
211.36.*.21
간헐적으로 우울이 찾아온다.
.. 우울증 걸려본 사람은 우울증이 어떤것인지 의욕저하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안다. 운동하자.. 이감정이 날 잡아먹기 전에 방어하자
2019-10-30
114.129.*.162
드디어 등이 따순 시기가 왔다. 찜질쓰 ~_~ 나는 오븐에 들어있는 식빵이다
2019-10-30
14.35.*.35
이불 밖은 위험해
안전한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빈둥빈둥
이불 안은 위험해
다시 잠들어버릴 것 같아
2019-10-30
125.129.*.7
당신은 당신의 질병이 아니다. 나는 @를 가졌지만 나 자체가 @는 아니다.
나는 한 가족의 딸이자 동생이기도 하고 나의 할머니에겐 우리 똥강아지로 불리는 손녀이기도 하다. 나는 @를 가졌지만 @가 나 자체가 아니다. [삭제]
2019-10-30
175.223.*.29
힘든날이있어요 어쩔수없이
2019-10-29
128.134.*.112
내가 혼자있고 싶을때 누군가가 연락하는것은 상당한 고역이다. 상대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싶지도 않고 관계도 유지하고 싶지만, 가끔은 사람과 연락하는것 자체가 너무도 힘들떄가 있다
2019-10-29
121.175.*.93
헬스 다녀올까?
2019-10-29
121.175.*.93
또 우울해
2019-10-29
110.13.*.209
믿어주는 사람들을 배신하고 싶지 않은데 말처럼 쉽지 않다.
2019-10-29
180.230.*.48
페니드 복용하니 집중력~ 좋아져서 좋네요... 어제는 멜랑꼴리....
2019-10-29
165.132.*.147
다시 열시미 사라야지~~~!!!
2019-10-29
165.132.*.147
아 푹 쉬니까 이제 살만하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꺄핳
2019-10-29
125.179.*.29
놀면서 학점은행제 공부하고 있는데 1년 수업의 절반을 과락해버렸다 정말 기분이 거지 같다 돈 대준 아빠가 알면 정말 실망할텐데... adhd를 변명 삼을 생각을 하는 내 자신이 비참하다. 결국엔 다 내 책임인걸.
2019-10-28
1.217.*.254
사람들이 잊혀져 갑니다.... 제꿈도 잊혀져 가구요...
2019-10-28
122.46.*.93
나는 개똥벌레도 아닌데 왜 친구가 없을까... 흑흑
2019-10-28
37.201.*.153
나도 힘드니까 힘들다는 말 좀 나한테 그만했음 좋겠는데, 우울증 걸린 사람한테 그런 말 하면 안된다고 해서 어쩌지도 못하고 있다. 난 심지어 약도 먹고 있다고.
2019-10-28
14.32.*.19
정말로 이상하게도 너는 나에게 전환점 같았어
널 만나지 않았다면 지금의 나도 없겠지
2019-10-28
14.32.*.19
어쩌다 너네집 앞에서 버스를 기다리게 됐는데
마음이 아픈건 어쩔 수가 없더라고
2019-10-28
14.32.*.19
일년 전 이맘때쯤 널 만났지
2019-10-28
39.7.*.219
사랑해 괜찮아 나야..
2019-10-27
39.7.*.219
시험이 끝났는데 아직도 긴장이 안풀리네
정신과 육체가 피로에쩔어있다,..,,,,,,,,,,괴로움....짜증....
2019-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