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175.223.*.60
0
일하고 공부하고 딱 140일만 최선을 다할려구요 그 이후부터는 그 나름의 새로운 삶 목표가 보였으면
2019-11-09
219.251.*.214
0
사랑 너무 곶같아
2019-11-09
39.7.*.245
0
오늘은 낮잠 이십분만자고 일찍 자야지..
2019-11-09
220.72.*.5
1
오 저도 미밴드4 쓰고있어요 ㅋㅋ
2019-11-09
114.129.*.162
0
미밴드4 빨리와라
2019-11-09
39.7.*.75
0
콘서타 6새월째 먹고 있는데 부작용찾아보다 여기까지 옴
2019-11-09
49.142.*.228
0
빌어먹을 세상 따위
2019-11-09
124.54.*.8
1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는 adhd인거 같다... 돈 모아서 빨리 진단받으러 가야겠다.
2019-11-08
180.233.*.172
0
결과 기다리는중.... 일주일이나 걸리다니 치사해!!(?
2019-11-08
122.46.*.93
0
헐 요즘 눈이 왜이렇게 건조한가 했더니, 미세먼지때문이구나!!!! 나말고도 주변에 눈건조 호소하는 사람 많다
2019-11-08
110.70.*.14
0
패닉-뿔
특별히 좋아하는 곡은 아니었는데, 걍 살다 갑자기 에이디를 발견한 내 마음 같다. 출근길에 듣다 눈물이 났다.
2019-11-08
116.37.*.187
0
좋든 싫든 일기를 대충이라도 적어보려 한다.. 내 단조로운 일상에 조금의 특이점이라고 찾을 수 있게
미래의 내에게 살아갈 용기를 주기 위해
2019-11-08
116.37.*.187
0
오오 나뭇잎 같아졌어여....
전 단풍할래요
2019-11-08
122.46.*.93
0
다람쥐와 낙옆....낙옆과 다람쥐....
2019-11-07
121.175.*.93
0
배고파....
2019-11-07
211.199.*.81
0
게임하는 중에 노트북이 멈춰버렸다ㅠ 오..노오오
2019-11-07
223.38.*.40
2
오늘 실수가 없었다아!!!!
이렇게 기분 좋은 날이 올 줄이야..!
2019-11-07
211.59.*.60
0
스트라테라로 처음 약 바꿔봤는데 잘 들었으면 좋겠따 제발
2019-11-07
39.7.*.65
1
빨리 구루미 들어가야지
2019-11-07
211.115.*.226
1
엄마한테 adhd라고 숨기는게 나을지 머리가 복잡하다..
2019-11-07
122.46.*.80
0
다이어리를 아침에 정리하는건 힘들다. 자기전에 미리 준비해두자~~~~~~ 할인은 전날에 미리 적어놓기~~~~
2019-11-07
175.223.*.133
0
자기전에 코어
공기안나쁘면 달리기
항상 운동화
2019-11-07
211.235.*.177
0
빨리병원가서 불안약먹고싶다..! 얼른 텅빈로봇이되었으면!
2019-11-07
211.204.*.56
0
너무 졸리다..하지만 잠이 안온다. 잠과의 싸움. 나중앤 누가이길까?
2019-11-07
165.132.*.135
8
나는 평생 나를 데리고 살아야하니까... 이뻐해줘야지...
2019-11-06
165.132.*.135
0
삼키로 뛰고와서 감동닭이랑 요거트 냠냠..
2019-11-06
175.223.*.133
0
살쪄서 우울해짐...
2019-11-06
122.38.*.207
1
누가 강제로라도 나좀... 어떻게좀 해줬으면 좋겠어ㅠ
나이만 성인이지 진짜 5살짜리 애기보다 못해 진짜 하..
2019-11-06
180.233.*.172
0
우울하지 않은 일상이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오늘도 웃으면서 살아가요
2019-11-06
121.175.*.93
1
아직도 그분을 못잊었어? 완전 치덕치덕 멋대로 재구성해놓고서
2019-11-06
121.175.*.93
0
너무너무 우울... 세상에 혼자인 기분이다.
2019-11-06
110.70.*.221
0
한게 없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 늘 이렇지만 늘 새롭게 이상한 것...
2019-11-06
123.214.*.2
0
치킨시켜묵었더니 속안좋아..
2019-11-06
180.233.*.172
0
문답 다 작성했다! 시작까지 엄청 미루고 시간걸렸지만 역시 하고나니까 별로 시간은 안걸리는듯. 한시간 반만에 끝냈다. 이제 남은건 내일 첫 검사!
2019-11-05
180.233.*.172
0
금요일에 첫 방문해서 문진 받아왔는데 아직도 체크 못했다ㅠㅜ 이제 할거에요! 제가 간 병원은 내일 방문일이라고 전화도 주네요 신기해라.. 덕분에 다시 생각났어요
2019-11-05
182.227.*.134
0
으아아 눈알 빠질 것 같다
[삭제]
2019-11-05
122.38.*.207
0
밤샛닷.....
2019-11-05
211.36.*.21
2
오랜만에 5키로가 쪘다 좀 걱정되지만 차분한 내가 잘 알아서 할거야
2019-11-05
175.223.*.174
1
오랜만에 5키로를 뛰었다. 좀 걱정되지만 차분한 내가 잘 알아서 할거야,., 차분한 나는 짱이니까..
2019-11-05
175.223.*.174
0
뛰고나서 1뽀모만 더해야지..!(2뽀모 더해야지!)
2019-11-04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