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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80.233.*.172
0
제일 큰 문제는 감정기복없이도 사람들 연락을 씹는다는거.. 가족.애인연락은 받자, 제발..
2019-11-18
125.179.*.29
2
어제는 집 가는 길에 이유 없이 울음이 나서 버스에서 울고 집 걸어가면서 울었다 진짜 한바탕 시원하게 울고 싶었으나 집에 가면 부모님과 밥상 앞에서 마주봐야 해서 진정해야 했다 누가 날 봤으면 실연이라도 당한줄 알듯
2019-11-18
125.179.*.29
2
우울이라는 말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아무에게도 우울증이라는 것을 말하지 않고 있다. 인터넷에 익명으로 글을 올리는 것마저도 꺼려질 정도로.. 하지만 어디다 털어놓고 싶다..
2019-11-18
114.129.*.162
0
요즘 너무 즐겁다
2019-11-18
124.54.*.8
3
나는 살면서 내가 이상하고 문제 있는 사람으로만 느껴졌는데 그게 아니였고 나와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음을 알게되서 기쁘고 다행이다
2019-11-17
121.175.*.93
0
아 물고기 키우고 싶다
2019-11-17
110.70.*.133
1
딱히 힘을 낸건 아닌데
친구들이랑 톡하다 시간이 지나니까 풀림.. 징징그만..
2019-11-17
211.246.*.194
0
의욕도 기력도 없는데 머리는 맑다 어이가 없네... 이유가 뭐지...
2019-11-17
58.122.*.105
0
이게 아픈건지 안아픈 질환인건지 구분도 잘안되고 내가 이럼에도 불구하고 사는게 좋은건지도 모르겠다
2019-11-17
122.38.*.207
0
1일1식은 개뿔... 냠냠냠냠냠!!!!
2019-11-17
211.36.*.206
0
힘내세요..
2019-11-17
211.36.*.206
0
힘내세요 딛고 일어서는 과정도 지금의 내가해야되기때문에 힘든거같아요 나아질거에요.. 토닥토닥
2019-11-17
110.70.*.133
1
어차피 조금 지나면 또 뭔가를 하고있겠지만
이런 바닥같은 상태에서 추스리고 일어서는 과정이 지긋지긋함
2019-11-17
110.70.*.133
2
한달전부터 문득문득 울고싶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한달 더 버틸수있을까.. 그냥 다 그만두고싶다
2019-11-17
110.70.*.133
1
되는일이 없냐
2019-11-17
124.59.*.93
0
새로운걸 배워야겠다, 그냥 이대로 지나치고싶지가 않고 발버둥치는 사람이 되고싶어
2019-11-17
14.32.*.19
0
잊지말랫어....
2019-11-16
175.223.*.246
0
우동먹고싶닷..
2019-11-16
175.223.*.147
0
저두 34살에 진단받았는데 반갑네요
2019-11-16
123.214.*.2
0
갑자기 외롭당..
2019-11-16
221.148.*.9
2
34살에 진단받았는데 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2019-11-15
223.39.*.50
2
약 먹으면 세상이 달라질 줄 알았는데
2019-11-15
119.192.*.197
0
내 페이스대로 가자.... 아주 조금씩만 상향조정하자 너무많이 말고..
2019-11-15
110.70.*.199
0
잊지말랫다
2019-11-15
39.7.*.220
0
오늘이 있어야 내일도 있다고 그러더라. 소박하게 가자.
2019-11-15
163.152.*.178
0
으 비가 오니 푹 처진다ㅠ
2019-11-15
110.70.*.199
0
괴로워... 잊지마 이 괴로움을
2019-11-15
223.38.*.55
0
집에가고싶어요...
2019-11-14
124.59.*.154
0
안구건조 대박
2019-11-14
61.74.*.155
0
안녕안녕~~~
2019-11-14
211.246.*.167
0
새 약을 오늘부터 시작했는데 효과 오늘 바로 났으면 좋겠다. ㅠㅠ
2019-11-14
222.237.*.47
0
춥긴한데 최대한 부지런하게 움직여 봐야겠다
2019-11-14
114.129.*.162
0
대학원 너무 가고싶어 근데 돈이 없어 다들 내가 재능이 있다는데 그리고 또 그런 기회들이 찾아와. 희망고문인걸까.
2019-11-14
182.210.*.208
0
엄마... 참 싫어...왜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하시는 거예요..
2019-11-13
110.70.*.72
0
조용한 adhd 정보모으는중이에요.. 하루하루가 믿겨지질않네요ㅜㅜ
2019-11-13
61.247.*.41
0
세상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지만 그래도 옷 안팍 뒤집어 입은건 부끄럽다!
[삭제]
2019-11-13
223.33.*.237
0
저어는 @인걸까 조증인걸까
2019-11-13
165.132.*.147
0
아 후회... .....
2019-11-13
222.237.*.47
0
오늘도 화이팅하고싶당!
2019-11-13
180.65.*.143
0
82
[삭제]
2019-11-13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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