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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59.10.*.142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고 하기 싫은 것을 하기 싫을 때 안할 수 있는 것이 이렇게 행복한 일인 줄 처음 알았다
약 효과가 대단하다
2019-11-22
182.230.*.148
불안에 잠 못 이루는 밤..
2019-11-22
39.7.*.86
오늘도 파이팅하자...
2019-11-21
39.7.*.86
15년째 약을 복용중인데
희망을 아직도 놓고싶지않지만
절망이 눈앞에 가득하다
2019-11-21
211.246.*.124
저녁 맛있는 거 먹어요 힘내요
2019-11-21
182.230.*.148
제발 할 일을 미루지 말자.....
2019-11-21
124.54.*.8
메모장 색이 바뀌어서 좋아요 저번은 뭔가 너무 강렬..했는데 제가 좋아하는 색도 많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으로 메모하기^^
2019-11-21
124.54.*.8
오늘도 하루를 허투로 보내지 말자!!
산책도 매일매일 하자!
2019-11-21
211.36.*.92
병원 진단결과나왔다기에 기다리는중입니다아아아아 2주의 기다림 길엇다 진짜 왜케 떨리지ㅠㅠㅠㅠ
2019-11-21
220.66.*.200
몸이 으슬으슬.. 감기 조심하세요
2019-11-21
124.59.*.154
날이 추워지니까 아침약을 먹고, 아침준비하는게 더 힘들어졌음ㅜㅜ 자기전에 미리 셋팅 확실하게 해놓고 자야겠음
아침에 찬물마시는게 너무 고역인데, 이젠 실온에 있는 물도 차가워서 자기전에 마실물 전기장판에 같이넣어놓기
2019-11-21
221.157.*.39
병원 예약하기 어렵네요
2019-11-21
59.10.*.142
병원 가는 날

많은 것이 변해서
조금 설렌다
2019-11-21
114.129.*.162
고민고민하지마~ 걸~
2019-11-21
223.62.*.70
펭수 왕사랑
2019-11-21
211.36.*.182
매일 한심한 나를 마주한다
2019-11-21
180.233.*.172
아 우울한거랑 별개로 에이앱 겨울맞이한거 정말 예쁘네요 이렇게 색 바뀌는것만으로도 소소하게 즐거워.. 덕분에 잠시 웃고가요
2019-11-21
180.233.*.172
오늘 밤도 애인연락씹음..
고의는 아니었지만. 슬슬 연락하는게 점점 힘들어지고있다. 사람들이랑 연락하면서 지내는거 피곤해. 이것도 약먹으면 나아질까?
그냥 헤어지는게 낫지않을까.
서로 그게 더 다치지않을 것같다
2019-11-21
39.7.*.98
대충 인생이 30년은 남지 않았는가 괜찮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다.
2019-11-21
223.38.*.251
Cold and forlorn,
beyond my reach.
Claws and glares
moving further into his ditch.
2019-11-21
211.246.*.113
우리 처음 손 잡은 그 날로 되돌아가고 싶다. 그때의 넌 밝지 못한 나도 사랑했는데. 내가 널 지치게 만든 걸까, 아니면 기억이 왜곡된 걸까.
2019-11-20
165.132.*.147
차분한 나는 나에게 가능한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다! 차분한 나를 믿자!
2019-11-20
121.158.*.160
상사가지시한거들어도까먹고매일실수실수ㅠ여기직장만8년차 안혼나는날이없네요ㅠ심지어저보다늦게들어온신입도안하는실수가터져저번달내내고생했습니다.아직병원은안다녀왔는데자가진단해보니성인adhd가의심됩니다ㅠ
2019-11-20
124.59.*.154
히히 운영자분 진짜 부지런하시네요 벌써 겨울 이모티콘이랑 컬러 모야모야 ㅋㅋㅋㅋㅋ 사계절을 보는 즐거움ㅋㅋㅋ
2019-11-20
183.102.*.179
이야~ 내가 일기를 한달이나 썻어!
2019-11-20
59.10.*.142
약 먹으면서 치료 받으니 가족들이 그렇게 사랑스럽다
진짜 고마운 가족들 사랑해
2019-11-20
223.62.*.70
아 오늘 엄청 춥네여
2019-11-20
58.238.*.244
콘서타 1달째 복용중
양극성 장애 치료 약이 추가 됐다
콘서타만 먹고 싶은데
약 많아지는 거 싫은데
ADHD 영향으로 내 기질이었을지도 모르는 양극성 성향이 가려져있었을 수 있다나
2019-11-20
125.180.*.110
엄마에게 정신과 상담 받고싶다고 말했다가 너무 유난떠는것 아니냐는 소리를 들었다. 예상했던 반응인데 막상 들으니까 울 것 같기도 하고..
2019-11-19
211.36.*.182
손이꽁꽁꽁..
2019-11-19
14.32.*.19
오늘은 비교적 차분한 날이었다.
2019-11-19
113.130.*.71
6개월 넘게 병원을 다니면서 대체 나의 적정 용량은 얼마인가 걱정하고 빨리 좋아졌음 좋겠다 했는데 어제 45mg 증량된 약을 받고 적정용량인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 부작용도 훨씬 적고 집중도 잘 되고
2019-11-19
175.223.*.111
페니드의 단점은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된다는 것....저만 그러나요? 시험을 앉아서 끝마치기가 힘듭니다ㅠ [삭제]
2019-11-19
59.12.*.18
과분한 친구들을 두었다. 가족이 모진말을 할 때에도 구름처럼 몽실몽실한 말로 나를 달래준다. 내가 너희 덕에 죽지 못한다는 걸 알까. 내가 죽은 뒤 가족얼굴보다는 너희 얼굴 밟혀 시도조차 못한다는 걸 알까.
2019-11-19
220.66.*.200
오늘하루는 또 어떻게 버티냐...
2019-11-19
182.237.*.242
오늘 하루는 회사에서 혼나지 않았다. 그게 이렇게 행복하네. 소박하지만 나한테는 큰 기쁨이다.
2019-11-18
210.183.*.198
요새 에이앱 구루미에 매일 들어가고 있는데 우리같은 사람한테 좋은 거 같다ㅋㅋㅋ
2019-11-18
222.233.*.179
아무말 처음 써봐요! 요즘 직장에서 반복되는 실수 때문에 마음이 힘드네요.
2019-11-18
175.208.*.118
약 먹으면 효과는 좋은데 심장쿵쿵거리는게 심하고 피로감이 더 느네요 ㅠㅠ
2019-11-18
211.246.*.183
바닥 밑에 지하실이 있었다 이럴 수가... 이렇게 끝낼 순 없다.
2019-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