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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8.159.*.198
착잡해
2019-11-26
122.38.*.207
요즘은 그래도 많이 좋아졌어.. 느리지만 천천히 앞으로 걷자 ^^
2019-11-26
183.102.*.179
아 우울하구 다 귀찮네요
2019-11-25
59.10.*.142
오늘은 왜이렇게 졸리지
2019-11-25
223.38.*.125
@약을 먹으면서 잡생각이나 신체 반응이 줄었지만 역으로 @에 대한 생각은 깊어져만 간다.
2019-11-25
221.143.*.82
대학이 인생에 있어서 전부는 아닌데 왜 이렇게 집착하게 되는지 모르겠다.. 힘들다
2019-11-25
182.230.*.148
오늘은 미뤘던 걸 해보자! 천천히 해나가면 된다. 할 수 있다!
2019-11-25
58.224.*.196
불면증인가...
2019-11-25
1.232.*.65
진심으로 이젠 너희가 부럽다. 난 더이상 세상에 날 세울 자신이 없어. 나 하나 지키기도 벅차. 네가 옳은 걸 알고 내가 비겁한 것도 알아. 근데 그냥 쌍욕 한 마디 던지고 넘어가 줘라, 난 이제 정말 지쳤어.
2019-11-25
27.1.*.75
일찍자야되는데...
2019-11-25
27.1.*.75
오늘도 하루종일 일을 미뤘다 흐엉
2019-11-25
27.1.*.75
친구나 이성이랑 감정을 나누는게 너무 어렵다. 남들처럼 절친처럼 지내고싶지만 사실 그냥 귀찮아서 피상적으로 지내고싶어
2019-11-24
183.102.*.179
배고파!!!
2019-11-24
220.66.*.200
오늘 콘서타 18mg 첫 투약.
약효가 있는진 모르겠다 앉아서 공부도 못하고 게임이랑 딴짓만 함.
근데 확실히 시간이 평소보다 느리게? 밀도있게? 가는 것 같다.
그렇게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는 건가 싶다.
2019-11-24
58.224.*.196
아침 8시에 콘서타를 먹고, 오후 4시부터 맥주 2잔과 400 한잔을 마셨다. 그 결과, 기분이 멘탈을 뚫고 내려간다. 세상이 다 불편하다.
2019-11-24
183.102.*.179
미련은 어떻게 버리는걸까요. 미련만이 그득그득해요
2019-11-24
183.102.*.179
합리적쿠폰적용을 못해따!!!!!!!!!아깝지만 다시 재결제해도 돌아오지 않으니 비싼 교훈으로 쓰자.
이것이 내 병의 위력이다 ㅠㅠㅠ!!!!
2019-11-24
110.70.*.204
How do you do, my Um Greg Universe, Thank you for bringing me into the world
2019-11-24
110.70.*.204
데이트~~~~~~~
2019-11-24
59.10.*.142
배고프다 밥먹자
2019-11-24
116.37.*.187
둘다 한심해 죽겠네
작작 싸워 인간들아
나이 쳐먹고
무 작게 자른다고 싸우냐 작작 좀 해
2019-11-23
182.230.*.148
어째서 난 아직도 멈춰있나. 움직이자 제발!!
2019-11-23
59.10.*.142
pms기간에는 약 효과가 떨어진다 ㅠㅠ 그래도 견뎌야지
예전으로 돌아갈 순 없어!
2019-11-23
211.36.*.247
인생날로먹고 싶다. 집에서 히키코모리생활하면 나름 행복지수 높은데 왜 때문에 돈벌어야해
2019-11-23
223.39.*.170
드디어 결과 받으러 간다.
떨려!
2019-11-23
182.230.*.148
내 콤플렉스를 들킬까 겁나서 다른 사람 앞에서 꾸며진 모습으로 살아왔다. 이젠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모르겠다. 앞으론 나 자신을 드러내고 숨기지 말자. 괜찮을거야 할 수 있어.
2019-11-23
211.217.*.60
나두 여기 들어오는 어린 친구들처럼 일찍 알았다면 좋을텐데 나 진짜 못됐지 얘들아 여러분 화이팅하세요. 내가 이런 나쁜 어른이 되었다니 믿기지 않아!
2019-11-23
211.217.*.60
ㄷㅏ들요 행복하세요. 생각보다 주위에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아요. 근데 또 어느순간 없는 것 같고 근데 또 있고 그렇져? 있는거예요~~ 다들 행복하세요
2019-11-23
124.54.*.8
뭔가를 하나하려고 해도 머릿속으로는 자꾸 다른걸 생각하고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겨우 깨작거리면서 하는데 또 다른 생각이 들어서 그 깨작거림도 미루고 있다.........
2019-11-23
14.37.*.13
아무말하러 왔어요.
미리 준비하는 습관 들이고 택시비 아껴야겠어요ㅠㅠ
2019-11-22
59.10.*.142
알콜중독자 아빠 너무 싫다
2019-11-22
165.246.*.36
너무너무 내 생각을 말하고 싶은데 반응과 대답이 너무 걱정되고 겁나요. 부디 조금조금씩 그런게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2019-11-22
110.13.*.209
힘들다ㅜㅜ 그치만 화이팅... [삭제]
2019-11-22
182.230.*.148
입맛없다 뭐라도 먹어야되는데 귀찮다ㅠ
2019-11-22
124.59.*.154
87님 50때 말구 51때 등업되더라구요!!
2019-11-22
223.33.*.87
오오 드디어 포인트 50! 근데 왜 등업안됨 ㅠ
2019-11-22
165.132.*.135
슬슬 기말공부도 해야겠녜...
2019-11-22
220.66.*.200
드디어 내일 검사결과 받으러 병원 가는 날... ㅠㅠ 떨린다
2019-11-22
211.219.*.218
요즘 쿼카군 동영상에 빠져서 그거 보느라 늦게 자는데... 빨리 질릴 때까지 봐야겠다. 질리면 안 볼테니까...
2019-11-22
223.33.*.87
어제 수면제 같은 걸 처방해주셨는데 간만에 잘 잤어요; 하하하 의존증 생기진 않겠징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