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220.79.*.65
2
나는 남들과 다르다
2023-10-18
183.101.*.185
2
일 하느라 바쁜데 이게 너무 좋다~
2023-10-17
116.123.*.247
0
포인트 많이 만들고싶은데 어케해야함
2023-10-17
182.221.*.15
2
산속에 갇히고 싶다
2023-10-17
125.128.*.182
7
여기에 남에겐 별 이야기 아닐지라도 나에겐 작은 발걸음 같은 속마음 이야기 남기고 하트 하나라도 받으니까 뭔가 힘이나네..!
2023-10-16
119.64.*.236
3
10시부터 양말 정리만 하려고 핬는데...하다보니 대청소가 시작됐다. 끝나니 새벽2시 반...밍기적 거리다 씻고나니 5시가 되어간다. 휴...이상한거에 과몰입좀 그만해 ㅠㅠㅠ
2023-10-16
122.34.*.121
3
수능 잘 치고 싶은데 이런 내 상황이 너무나도 서럽다..
눈물난다
2023-10-16
125.128.*.182
2
평생 게으르단 시선과 평가를 달고 살았기에 그냥 거기에 젖어들어 나조차도 응 나 게을러~ 하며 포기하면서 역으로 저항심에 더 게을러빠지게 굴었는데 비로소 게을렀던 하나의 이유를 알게되니 조금이나마 시원해지는 느낌..
2023-10-15
116.123.*.247
3
난 왜이렇게 게으를까..?
2023-10-15
218.55.*.133
2
난 네가 좋아
2023-10-14
61.73.*.186
0
애두라 나 내가 너무 시러 잉잉
2023-10-14
39.117.*.118
2
이제 곧 1년이지만 크게 달라진 게 느껴지지 않아서 고민이다. 내가 괜히 약만 먹고 있는 건 아닐까. 그래도 카드값만 보면 아예 효과가 없는 건 아니니까 느긋하게 한 몇 년 정도로 생각하고 조급해하지 말아야겠다.
2023-10-13
1.225.*.137
0
짜증이 많아졌어
2023-10-10
106.101.*.104
2
내 실수에 대해서 누군가가 "왜 이렇게 했어?"라고 물을때
이유를 설명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싫다.
왜그랬을까.. 나도 모르겠어.
평소에 늘 하던 일인데.. 사라지고 싶다.
2023-10-10
172.226.*.41
0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고양이 사이에서
2023-10-10
223.38.*.247
2
갈수록 목적을 잃고 헤매는 내가 싫다. 경제관념도 없이 몰아붙이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안폭탄처럼 사는 게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까? 이젠 인정할 때가 온 거 같다...인정해야 하는데...
2023-10-10
61.73.*.186
0
칭구들 쭉 보니까 엄청 자책하는구나. 나도 그래.
2023-10-09
121.167.*.166
0
머리가 너무 아프네 아침에 약 먹어야 할 텐데 낮잠을 좀 자는 게 좋겠다
2023-10-09
121.133.*.130
1
. . .허전하다
2023-10-08
218.55.*.133
1
다 놓아 버리는 건 미련한 짓이다.
2023-10-08
121.129.*.46
3
비교하지않는 마음.
욕심,질투,열등감,우월감,두려움
내려놓아야할땐 놓을수 있는
내가 되길 바래.
2023-10-06
117.111.*.59
2
오늘은 잠을 오랫동안 잤다.
편안한 사람 곁에서 안정을 찾는 중이다.
2023-10-05
222.108.*.235
0
날씨가 참 좋다
2023-10-05
104.28.*.26
1
우울한 날이다. 몸은 축축 늘어지고 해야할 일은 미루게 되고
2023-10-04
222.108.*.235
0
오늘도 화이팅
2023-10-04
221.155.*.47
2
그냥 사는 것도 힘든데 잘 살기까지 해야하나
2023-10-03
222.108.*.235
2
약은 도와줄 뿐이야 결국엔 내가 해야해
2023-10-03
118.235.*.182
1
비교로 우울해진 밤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말자 오롯이 나만을 생각하자…어제보다 나아졌다면 충분한거야…..
2023-10-02
222.108.*.235
0
약먹으면서도 계속 놀면 어떡해 정신 차리자!
2023-10-02
1.225.*.137
0
작년에 @진단받았었는데 약물치료는 가족이 반대해........다시 가고싶다. 나아진 모습을 보이면 설득이 될까
2023-10-02
222.108.*.235
1
이제 핑계는 없어
2023-09-30
121.129.*.46
1
매일 책 1장 이라도 읽기
큰꿈이 아닌
작은 내가 할수있는일에 힘써보자.
2023-09-30
223.38.*.92
1
나는 내가 @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어
2023-09-29
118.235.*.14
2
이제는 정말 병원에 가고싶다 그런데 이 마음 마저 게으르고 나태해서 미루고 미뤘다 심지어 ADHD를 검색해서 블로그 포스팅만 몇 개 봐도 알 수 있는 것들을 이제서야 알게됐다 자책감이 들고 하루에도 몇 번이나
2023-09-29
121.129.*.46
0
이성적,논리적인 사람이 되고싶지만
이번생은 힘들겟지?
2023-09-29
118.235.*.214
4
사랑하는 아들아, 아빠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라 사는 게 쉽지가 않구나. 하지만 아빠는 어떻게든 방법을 찾을 거야. 날 닮은 너를 나처럼 살지 않게 하기 위해서 말이야.
2023-09-26
39.7.*.187
2
나 좀 도와줘 나 너무 힘들어
사람이 있을 땐 이 말을 못했고 할줄 알게되니까 사람이없니
2023-09-25
221.155.*.42
0
사촌행님들, 저도 잘 살고 싶었습니다. 별 볼 일 없다고 너무 찬밥 취급이시네요.
2023-09-24
121.129.*.46
3
Adhd가아니라 A+가되고싶다
2023-09-24
121.132.*.22
2
adhd가 패션아이템? 혼내주고싶네?
2023-09-24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