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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4.129.*.162
대학원 합격~_~/
2019-12-06
220.66.*.200
챙겨야 할 거 안 챙겨서 교수님한테 왕창 깨졌다. 창피해...
2019-12-06
183.102.*.179
이틀간 약을 안먹어봤다. 괜찮을거 같아서. 하지만 괜찮지 않았던거 같다.
오늘 이틀간 미룬이들을 해야지... ㅠㅠ
2019-12-06
211.62.*.238
오늘도 오전에 딴짓하면서 시간 다 보냈다ㅠㅠ
2019-12-06
203.226.*.201
오늘 날씨 넘 추움
2019-12-06
122.38.*.207
돈 아껴야하는데 또 다시 많이 쓴거같아... ㅠ 결국 처음에사려했던 그건 사지도못한채...
2019-12-06
175.223.*.185
나한테 미안해. 몰라서, 너무 타박하고 학대하고 막말을 서슴없이 쏟아붇고 비하하고 남 앞에서 깎아 내리고 이해할 수 없다며 경멸하고 남들과 비교하며 왜 이렇게 별난지에 대해 생각하고 생각하게 해서 미안하다.. ㅠ ㅠ
2019-12-06
211.36.*.245
날이 춥네요.
이불 속에서 늑장 부리고 싶은 날씨지만...
내일 아침도 잘 일어나 봅시다 홧팅!!
2019-12-05
14.138.*.103
우리 모두 덜 아프고 더 많이 행복한 하루였길 바래요!
2019-12-05
175.223.*.185
Adhd를 의심하며 알아보다 유튜브를 보고 얼결에 여길 들어오게 됐다 너무 많이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다 너무 궁금했던 나를 이제 조금 알게 됐다 고마워요!
2019-12-05
61.34.*.182
예전부터 그랬다 인터넷강의는 돈낭비였을 뿐이었다.
집중을 할수 없었다.
방 정리를 도저히 할수 없었다. 설거지를 제떄 하지못해
언제나 그릇을 소독하다 버리기 일쑤였다. 전기밥솥도 두번이나 버렸다. [삭제]
2019-12-05
61.34.*.182
작년에 국가기관에서 시행하는 IT 수업을 받았다.
다들 이해하는 부분을 나만 이해를 하지 못했다.
남들은 성장하는데 나는 계속 제자리걸음이었다.
남들은 묵묵하게 수행하는 부분을 도저히 따라갈 수 가 없었다 [삭제]
2019-12-05
175.223.*.197
이번 겨울은 따뜻해요
2019-12-05
219.250.*.99
adhd가 의심되서 병원상담 예약 잡았다 과연 결과는..
2019-12-04
49.168.*.198
어린시절 진단을 받고 약을 끊었다가.. 한참 지나서 다시 병원에 갔답니다. 일찍 가는것이 좋습니다.. 저를 더이상 싫어하지 않게 되었어요.. 약을 먹으니 그렇게 고치고 싶었던 습관들이 바뀌는것 같아요..
2019-12-04
175.223.*.99
검사비용 저렴한 병원을 알고싶다... 검사 받아보고싶은데 36만원 너무 부담스러워
2019-12-04
175.223.*.99
성인ADHD 자가진단을 했는데 병원에 갔다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까봐 무섭다. 우울증때문에 약을 일년정도 먹다가 끊었다. 기분장애는 나아졌지만 우울증과 함께 온 집중력 저하, 사고력 저하, 기억력 저하는 그대로인데
2019-12-04
223.62.*.8
나는 adhd이고 의지도 부족하다. 나를 인정하자. 그리고 조금씩 나아가자
2019-12-04
124.54.*.8
12월이당~~
2019년 한달도 안 남았군.. ㅠㅠ
2019-12-04
59.10.*.142
아 움직이기 힘들다
오늘은 왜이렇게 무기력하지
어디 귀여운 것 좀 찾아봐야겠다
2019-12-04
61.253.*.8
인정받으면서 다니고 싶다 진짜 ㅠ.ㅠ 미움받는건 실타 사수한테 나이레서 그런거라고 말하고 싶다 ㅠ.ㅜ 자꾸 혼나는데 ㅠ.ㅜ 근데 가끔 드는생각은 내가 너무 약에 의존하나 만병통치약은 아닌데 ㅠ.ㅠ
2019-12-04
61.253.*.8
힘들다 진짜 요즘 약먹어도 효과가 없는거 같다 요번주에는 증량을 해봐야겟다 ㅠ.ㅠ 빨리 나한테 맞는 용량을 찾고 싶다 술담배 커피 다 끊엇다 살고 싶다 남들처럼일도 잘하고
인정받고싶다 미움받으면서 다니는 것보다 ㅠ.ㅠ
2019-12-04
123.214.*.2
Cuco의 Hydrocodone, Cigarettes after Sex의 Apocalypse 너무 좋아. 오랜만의 따뜻한 반신욕과 아무말게시판글쓰기도 좋아.
컨디션이 조금은 돌아오는것같은 기분..
2019-12-03
49.168.*.198
병원 예약시간을 까먹었어요ㅋㅋ...다시 물어보기 싫다..
2019-12-03
124.59.*.93
밥이 안먹히더라도 챙겨먹어야 부작용이 덜할테니까 억지로라도 챙겨먹기 (오늘할일)
2019-12-03
122.38.*.207
으어 병원도가야되공! 머리도 해야하공! 휴지도사야되!
근데 귀차나ㅠㅜ
2019-12-03
106.102.*.222
설겆이가 눈에 보이면 설겆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몇번이고 다짐을 하거나 해야한다고 결심하지 않고도..
2019-12-03
122.38.*.207
감정에 휩싸이는건 나뿐만이 아니었어..
2019-12-03
211.62.*.238
남들은 당연하게 누리고 사는 것 땜에 아등바등하는 게 억울할 때도 있지만 나도 남들이 가지지 못한 걸 당연하게 누리고 있을 수 있으니까 맘 편하게 먹기로 했어요
2019-12-02
203.251.*.190
편안하게
2019-12-02
203.251.*.190
나에게 관대하게
2019-12-02
203.251.*.190
그냥하자
2019-12-02
203.251.*.190
나아가자
2019-12-02
175.223.*.200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약도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는다
2019-12-02
91.8.*.109
흐아 약 다 떨어져 가는데 병원 예약이 크리스마스 연휴 겹쳐서 다음 달에 잡혔다... 독일 병원 분발하자
2019-12-02
220.127.*.207
무기력하다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다 폭식하고 잠만 자고 사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2019-12-02
121.186.*.3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증상 의심된다고 했었는데ㅠㅠ 이번주에 검사 받아보려구여 화이팅
2019-12-01
14.34.*.34
이제 진짜 공부 시작한다
2019-12-01
14.32.*.19
운영자한테 쪽지로 아이디랑 닉네임을 알려주시면 탈퇴처리해드리겠습니당
2019-12-01
110.70.*.126
아 밑에 님 글보고 스팸메일함 찾아서 아이디 찾았는데 찾기전에 글 못읽어서 그 찰나에 이미 또 하나 만들어버렸네요 ㅎ 이거 아이디 하나는 탈퇴시키고 싶은데 탈퇴 버튼도 안 보이네요 ㅡㅠ
2019-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