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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39.7.*.196
새벽 이불의 보들보들하고 포근함
2019-12-13
59.10.*.142
약 증량하니까 책 내용이 머리에쏙쏙 들어온다 기분 좋다 재밌당
2019-12-13
49.142.*.228
담주에 병원을 가야겠구나...
약 없이 잘 버틸 수 있으려나...
2019-12-13
39.7.*.5
방금 ADHD 확정받고 왔다 콘서타 내일부터 복용이다!
2019-12-13
211.105.*.240
하고싶은 일을 꾸준히 못하고 잘 안된다 강박증세도 있다ㅠㅠ
2019-12-13
14.46.*.42
하..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병원 가야겠습니다
2019-12-13
14.32.*.19
데이워터 맛있다..
차갑게 먹으니까 진짜 맛있당....
2019-12-13
114.129.*.162
간만에.다리털 미니까.좋네 다리털 왼쪽이.더 많았다
2019-12-13
14.32.*.19
매일밤 기도하기
2019-12-13
59.13.*.89
오늘 가입했습니다. 쭉 둘러봤는데 공유해주시는 정보들과 경험들이 너무 도움이 되네요. adhd 증세를 공감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왠지 든든해지네요.
2019-12-12
123.215.*.37
오늘 오랜만에 동생만나서 너무 좋았다! 동생만이 가족중에서 내 편들어준다 ㅠㅠ 빨리 보험 통과되서 @치료 받고 싶당 ㅎㅎ
2019-12-12
223.39.*.116
솔직히 무섭다. Adhd진단받기를 바라는 것 같다. 그렇지만 내가 adhd가 아니고 문제가 없다고 진단받게된다면 내가 문제인거니까 그게 너무 무섭다..
2019-12-12
223.33.*.137
오늘 가입했어요
안녕하세요
2019-12-11
121.162.*.212
평소 우울한 감정을 거의 못 느끼고 사는데 병원 갔다 온 이후로 우울하고 이유없이 눈물이 나요ㅠㅠ 다음시간까지 써오라고 검사지 주시고 다다음주에 검사하기로 했는데 맞으면 맞는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걱정이네요.
2019-12-11
211.62.*.238
오늘은 해야 할 일을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끝냈어요!기분이 좋아요
2019-12-11
49.142.*.228
내일 병원을 가는데
콘서타 용량을 늘리고
항우울제를 처방 받았으면 좋겠다.
2019-12-11
49.142.*.228
학기를 삭제해버리고 싶다.
이제 재수강 횟수가 걸려서 재수강 할 수도 없네
학점 관리는 어렵다...
나는 이 길이 맞는 것일가?
2019-12-11
117.111.*.166
나는 조금씩 조금씩 좋아질 것이다. 아름답고 똑똑하고 사람 냄새나는 사람이 되는것이 목표다.
2019-12-11
117.111.*.166
add인줄 알았더니 만성우울증 이란다. 약을 최소 6개월~1년동안 먹어야 개선된다고 하니 조금 겁난다. 양약을 꾸준히 먹어본 일이 없어서..
2019-12-11
211.221.*.85
집에 가고 싶다 일하기 싫다... 콘서타 먹는 걸 잊었다 지금 먹는다... -_-;;
2019-12-11
122.46.*.18
다 그만두고 싶다 1시간 뒤 시험인데 침대에서 일어나지도 못하겠다ㅜㅜ 그냥 학고 한번 더 받을까...
2019-12-11
211.62.*.238
쓸데없는 거에 몰입하느라 정작 중요한 걸 못하고 시간 다 날렸다ㅜㅜ오늘은 계획대로 하자!
2019-12-10
223.38.*.168
큰일났다... 요즘은 과몰입하는 대상이 사람이다... 살려주세요 좋은 꼴 난 적 없는데 사람 하나에 일희일비...바보같다
2019-12-10
175.223.*.120
또 또 또 adhd 케이스.증상에 과몰입해버려서 잠도 안자고 서치하고.. 내일 일도 다 글렀다 애구...
2019-12-10
222.110.*.106
하루라도 실수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넘 하찮은 것 같다.
2019-12-09
118.38.*.193
명상하면서 마음을 달래자.!
2019-12-09
223.38.*.125
잠을 충분히 못자면 약을 먹어도 안먹은거나 마찬가지.. 오늘 하루가 아깝구나
2019-12-09
125.176.*.159
미루고 미루다 오늘 밤까지 다 하기 ㅋㅋㅋㅋㅋ 멍청한 녀석
2019-12-09
182.251.*.16
그냥 맨날 느끼는것이 사람들하고 있으면 즐거운데 또 피곤하고 연기 하는거 같아요. 관계를 위해 노력 하라고는 하지만 또 상처받기는 싫네요ㅜㅠ 이건 adhd특성인걸까요...
2019-12-09
175.223.*.6
기도하기,,
2019-12-09
223.38.*.161
안녕 하세요
가입인사드립니다
잘 부탁드려요~
2019-12-09
110.70.*.132
오늘도 힘내자!! 화이팅!!
2019-12-08
121.156.*.245
오늘도 해야할일을 미루고 있는 나.. 아침에 눈뜨는건 죽기만큼이나 어렵다. 엉덩이 떼는 것도^^
2019-12-08
116.37.*.187
그리고 그 손님은 종종 나가고 약 5분 뒤쯤에 항의전화를 했다. 우리매장을 참 싫어하던 단골손님...
이젠 그 매장이 없어졌는데 지금은 어디서 카라멜 마끼아또를 드시고 계실까?
2019-12-07
116.37.*.187
예전에 ㄷㅋ에서 일할때 매일 같은 시간에 와서
카라멜마키아또 카라멜 시럽을 두배로 넣어 만들어달라는 손님이 있었다.
그 손님이 들어오면 주문하기도 전에 직원들이 열심히 카라멜 시럽을 짜던게 문득 생각이 났다.
2019-12-07
116.37.*.187
사람은 사람을 기억한다.
나른 사람에게 어떻게 기억되는 걸까...?
일단 울 집앞 스타벅스 직원들은
날 얼죽아로 기억하는 듯하다.ㅋㅋㅋㅋㅋㅋ
2019-12-07
116.37.*.187
맨날 같은 카페에서 아이스 음료만 시켰더니
이젠 핫을 시켜도 아이스를 준다.
맛있으니깐 그냥 먹어야지... 밍밍해...
제가 아이스를 시킬땐 파우더나 샷도 더 추가한다는 것도 기억해주시지 그러셨어여 흑흑...
2019-12-07
211.204.*.174
여기오니까 나와 비슷한 사람들 천지다. 동질감을 느끼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자주 실수하고 자주혼나고, 쉽게 상처받고...원래 마음이 약해서 그런건지, 남들보다 주위에서 부정적 피드백을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2019-12-07
219.250.*.99
오늘 병원가서 주의력검사 받고 왔다
2019-12-06
175.223.*.36
해야할 일을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게 차라리 낫겠다. 이건 뭐 하고싶은 것도 아닌데 해야할 일을 미루기 위해서 남는 시간을 떼우려고 하는 짓이니... 재미도 감동도 없구 ㅡㅡ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