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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5.93.*.205
병원가는걸 반년째 미뤘는데 오늘 예약해보려고요..
2019-12-18
59.13.*.89
오늘 병원 가는 날인데 가기 싫다... 지금 다니는 병원 별론데 다른 병원으로 옮기자니 다시 검사 받고 돈 더 들고 하는 게 너무 짜증나ㅏ
2019-12-18
165.132.*.135
99님 저세여?..ㅎㅋ...ㅋㅋ 전이제.. 조금 해보려고요...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2019-12-18
221.147.*.99
내일이 시험인데 공부를 하나도 안했다. 대체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서 막막하고 우울하다.
2019-12-18
14.38.*.133
오늘은 생각 좀 노트에 정리하고 일찍 자야지..!
2019-12-17
59.13.*.89
거의 반년째 해야 회피만 하고 있다. 약 먹으면서 바뀐 점이라곤 덜 폭식하고 덜 자는 것 뿐... 약으로는 회피성향이 도저히 안 나아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복잡하다.
2019-12-17
125.176.*.159
아 미친 조별과제 자료 해야될거 까먹고 안했어
2019-12-17
222.234.*.241
ㅏㅏㅏ......
2019-12-17
223.62.*.143
아무리 생각해도 내 적성에 이 전공은 안 맞는다. 포기하기엔 너무 늦었고 아쉬워서 슬퍼.... 내가 재능이 있었더라면.... 내가 뭘 잘할 수 있을까.... 난 왜 이렇게 살지...
2019-12-17
203.251.*.190
정신차리자 머리를 맑게
2019-12-17
203.251.*.190
으허하하하
2019-12-17
39.7.*.196
아이고 정신없었다
고생했나 나야
2019-12-17
112.146.*.177
자! 오늘은 에이앱 그만 놀고 일하자!!!아자!!
2019-12-17
112.146.*.177
반복적인 우울감과 낮은 자존감이 나를 괴롭힌다. 오늘은 비가 와서 그렇겠지? 제발 하루라도 아무 생각없이, 아무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웃어보고 싶다.
2019-12-17
220.94.*.176
웹서핑그만하구!!! 하던거 마저하자!!!!
2019-12-16
14.38.*.133
드디어 상담 예약이 잡혔다! 빨리 상담받고 광명 찾고싶다ㅠㅠ
2019-12-16
114.129.*.162
다 알면서 안하는거잖아 -- ! 모르긴 뭘 몰라! 이제 인정해야 할 때도 되지 않았나? 알면서도 안했다는 게으름을…??
2019-12-16
211.62.*.238
확실히 달달 외우는 것보다 모의고사로 공부하는 게 머리에 훨씬 잘 들어온다
2019-12-16
183.102.*.179
고민보단 실행 고민보단 고!
2019-12-16
211.62.*.238
남이 뭐라든 내 페이스대로 완성하는 거에 집중하자. 속도는 익숙해지면 올리면 됨.
2019-12-16
106.102.*.164
나에 대한 많은 고찰이 있었지만 그저 나는 덜렁이라고만 생각했었다. 에이앱에 들어오고나서 나도 병원에 가서 진료받을 용기가 생겼다.
2019-12-16
121.175.*.93
그렇지만 진짜로 불안하다
2019-12-16
121.175.*.93
지난주 내내 100점이엇던 동형에서 90점이 나왔다 갑자기 눈물이 나려고 해서 순간 내가 재수없었다.
2019-12-16
210.98.*.4
왜 화만 나는지 모르겠다
사실 다 그만두고 싶어 [삭제]
2019-12-15
110.70.*.144
손발 계속 가만히 안냅두는거 몰랐는데 오늘 자각함
2019-12-15
220.122.*.108
확고한 신념 가지기, 일희일비하지 말기. [삭제]
2019-12-15
49.142.*.228
이젠 제발 운동하자!
2019-12-15
14.38.*.133
어제 술먹어서 취침약을 못먹었더니 밤을 꼴딱 샜다..
2019-12-15
117.111.*.251
님들
2019-12-15
14.32.*.19
우울하지 않기위해 20분 뛰고왔다
예민한 나를 다루는데는 더 주의가 필요하다
2019-12-15
219.250.*.99
콘서타 18mg 1일차 후기
효과: 잘모르겠음
부작용: 없음
2019-12-14
14.35.*.35
그게 그렇게까지 뭐라고 할 일인가...
2019-12-14
223.62.*.211
6시까지 공부 끝까지 해보고 안되면 가자 [삭제]
2019-12-14
39.7.*.196
밤부터 아침까지 10시간자니까 기분좋음
2019-12-14
39.7.*.196
안뛰고,,잣다
2019-12-14
106.102.*.18
약 까먹고 안 먹었다ㅋㅋㅋ [삭제]
2019-12-14
175.223.*.78
떨려..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자신없고 걱정되고 불안하다! 이렇게 불안한데 잘 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는 않는 게 참.... 여전하다 한결같다
2019-12-14
211.62.*.238
오늘은 어제처럼 아무것도 안하지 말기!!
2019-12-13
39.7.*.196
정신차리자....오늘은 달리기 하기
2019-12-13
14.38.*.133
울다가 제 풀에 지쳐 그만둘 수는 있어도
우울한건 지칠수도 그만둘 수도 없는 것 같다...
아주 잠깐은 내 우울에 지쳐 다시 수면위로 고개를 들었던 적은 있지만
결국 다시 우울에 쳐박히게 되는 것 같다.
201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