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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83.98.*.247
병원가는 거 무섭다ㅜㅜ그래도 가야되긴 하겠지??ㅜㅜ
2019-12-23
59.8.*.206
오늘 잘했다! 내일도 잘하자!
2019-12-23
115.93.*.205
1일차
오늘도 화이팅
2019-12-23
112.146.*.177
오예!! 오늘 송년 모임 2주후로 연기됨! 취소는 안될까ㅜㅜ
2019-12-23
175.223.*.35
자다가 깼는데 2시간 넘게 뒤척이네요 ㅜㅜ
2019-12-23
27.164.*.225
오랫만에 강남왔더니 너무 지치네요.. 빨리 집에 보내달라!
2019-12-22
125.132.*.81
안녕하세요
큰일을 겪으면서 스스로를 돌아 보게되었고 그러면서 adhd였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늦지않았다는 생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우선은 레벨2를 향해서 화이팅!
2019-12-22
59.8.*.206
레벨2 빨리 되고싶은데 험난하네요 ㅋㅋ
2019-12-22
106.102.*.30
it is what it is.
2019-12-22
14.38.*.133
너무 졸려..
2019-12-21
122.202.*.194
공부하기 싫어 외우는 것 암기.. 너무 싫어
2019-12-21
59.13.*.89
약을 줄여나가서 단약까지 하고 싶다... 다음 진료때 상의해봐야겠다
2019-12-21
112.146.*.177
에이앱에 사람들이 많아지고, 다양한 소모임이 생겼음 좋게따라리라라
2019-12-21
117.111.*.192
감기 독하다
2019-12-21
49.142.*.228
글이 읽히지 않아!
그리고 참을성도 없어졌어
하ㅜ
2019-12-20
211.202.*.151
아무 말 적고 싶어서 충동적으로 가입했어요. 매번 충동적으로 지르고 까먹고 잃어버리고 망하는 패턴 때문에 힘들어했는데, 저랑 닮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눈물나게 위로 되네요.
2019-12-20
14.38.*.133
배부르니깐 이젠 졸려!
2019-12-20
124.80.*.45
사랑하는 그녀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다
2019-12-20
211.36.*.127
고등학생때 수학이 이렇게 재밌는지 알았다면 최소 서울대 feat. 정승제, 현우진
2019-12-20
223.39.*.135
호기롭게 공부할거니까 밤 샌다고 해놓고
아침 다 되어가는데 한게없다
2019-12-20
211.36.*.223
만취 상태로 내방에 취한 내 칭구 난 어쩌니 칭구야
2019-12-20
211.36.*.223
하. ㅜ
2019-12-20
123.214.*.2
하..띠빨.. 리디페이퍼 액정또나갔어ㅜㅠㅜㅠㅜㅠㅜㅜㅠ
2019-12-19
222.234.*.241
동생 잘못은 아니다. 그냥 가족도 남인 거야. 그러니 나서서 이해하지 않는 건 너무 당연한 거다. 이런 증세가 나 하나인 게 차라리 다행이지.
2019-12-19
121.136.*.90
안경을 잃어버렸어요
너무 절망적이야
내 시력 돌려줘 토익 해야 해
2019-12-19
110.70.*.250
요즘또 과몰입인가 ㅠㅜ
2019-12-19
222.234.*.241
마음이 한정 없이 떨어지네
2019-12-19
211.62.*.238
아 너~무 하기 싫다
2019-12-19
221.148.*.142
15분 이상 집중이 안됐던 이유
영상만 보면 잠이 왔던 이유
우리 브랜드 컨셉에 일관성이 없던 이유
어떤 SNS든 포스팅 5개를 넘지 못했던 이유
남들과 다른 코드에 웃고 울었던 이유
그거슨..A@a에이
2019-12-19
211.36.*.19
힘들다
2019-12-19
175.223.*.153
취업해따!!!!!
2019-12-19
123.214.*.2
아무나 날 위로해줬으면 하는, 아무에게나 전화가 와서 목소리들었음 하는 지금. 내일되면 괜찮아질거야
2019-12-18
14.38.*.133
다들 잘자요:)
2019-12-18
220.70.*.31
ㅜㅜㅜ 내일 과제 제출일인데 포기하려구요....
2019-12-18
112.146.*.177
오늘의 컨디션 매우 맑음! 🙂
2019-12-18
114.129.*.162
말고 앞에 주어진 내 일을 잘 하자! 이번달 연말 잘 보내! 나도, 너도.
2019-12-18
114.129.*.162
해 나가다보면 언젠간 그 날들이 쌓여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나는 늘 이렇게 생각하는데. 결론 짓는건 싫어하지만 결국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늘 앞에 주어진 것을 실천하자는 말이었어. 다들 힘내. 과거에 머무르지
2019-12-18
114.129.*.162
생각을 하고 사색하는건 정말 좋은 일이지만 너무 많이는 필요없어. 때로는 단순해질 필요가 있지. 우리의 근본적인 욕구처럼. 어쩌면 이게 답일수도 있어. 무계획이 계획이라는 말처럼, 그 순간 주어진 것을 별 생각 없이
2019-12-18
223.54.*.220
슈퍼 집순이라 나온김에 3가지 일을 해치우니 너모 졸리네요.. 근데 아직 한 가지 일이 더 남아있다요...큐ㅠㅠ
2019-12-18
14.33.*.204
나는 할 수 있다.
2019-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