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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2.114.*.123
으아아아안돼
2019-12-29
222.114.*.123
어 저 오늘 집 갈 때 인절미 맛 꼬북칩 사갈 생각이었는데...ㅇㅁㅇ...
맛없다구요...?
2019-12-29
203.130.*.104
한동안 업무가 많아서 뜸했네 그래도 남은 연말 모두 즐겁게 보내
2019-12-29
211.36.*.214
인절미맛 진짜 맛있던데요.. 저주세요 친구(79) 님
2019-12-29
183.102.*.179
꼬북집 콩가루인절미맛 맛없어..........쳇
2019-12-29
218.54.*.165
언젠가 이만하면 괜찮은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19-12-29
223.39.*.62
그저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님을 명심하자, 괴력난신적인게 아니라!
2019-12-29
49.1.*.104
50포인트 모으면 래벨 2가 됩니다, 자유게 공지사항에 있네요!
2019-12-29
223.39.*.128
레벨2는 어떻게 다나요?
2019-12-29
49.1.*.104
우울하다면 편히 쉬라는데 이러면 더 악화되는거 아닐까? 뭔가 해야하는거 아닐까? 고민이 문제인가?
2019-12-29
124.59.*.154
방향만 맞다면 과몰입을 좋아하는 나........ 너무 재밌어 짜릿해
2019-12-29
49.1.*.104
마음먹기 나름, 이 정말이 아닌걸까.
기계장치가 톱니바퀴 회로문제를 관장하긴 힘든가?
그래도 오늘은 잘것이다!
2019-12-28
49.1.*.104
시작을 해도 집중을 못할거라 이미 체념해서 못하는것인가? 약을 먹으면 달라질까 정말로 궁금하다.
2019-12-28
223.62.*.31
강박 때문에 시작 못하는 것인가
2019-12-28
223.33.*.164
오늘이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길 이라 말하기엔 우울감이 좀 심하다! 그래도 그렇게 되길!
2019-12-28
112.146.*.177
안나쌤 최고! 반가웠어요. 내년에 또 만나요~
2019-12-28
49.1.*.104
처방이 제 인생을 획기적으로 바꿔줬으면 좋겠습니다.
적어도 이 이상한 생활패턴이 바뀌거나 정말, 정말 평균 일반인의 집중력이라도 얻을 수 있다면..
2019-12-27
223.62.*.161
졸리다 자도자도 더 자고 싶어
2019-12-27
125.132.*.81
집중력 기르기 , 사람들말에 집중하기 훈련 스타트
2019-12-26
211.62.*.238
내 생각에도 쉽게 질려서 생각을 깊게 하는 법을 잊어버린 것 같다
2019-12-26
115.93.*.205
3일차
여전히 집중이 X...
약을 늘려야하나...
2019-12-26
110.70.*.168
비교우위만이 고양감을 주나
2019-12-26
121.175.*.93
피곤. 걍 놓고싶다. 질린다.
2019-12-25
14.35.*.35
오늘은 새로운 약이 문제인가 술이 문제인가 그냥 오늘의 컨디션이 이러한가...아까는 푹 잘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왜 잠들지 못하고 있는가
2019-12-25
223.33.*.107
차근차근 한 개씩만 해보자
2019-12-25
220.83.*.98
ADHD가 너무 의심되서 여기까지 왔네요.. 종강하면 꼭 병원 잘 찾아서 확진받고싶어요 그럼 저에게있는 모든?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될것같아요..
2019-12-24
116.37.*.187
중심선은 얇은 1점 쇄선
얇은 1점 쇄전...

작년 기출이 굵은 1점 쇄선으로 낚는 문제였다...
중심선은 얇은 1점 쇄선
2019-12-24
59.8.*.206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길
2019-12-24
59.8.*.206
오늘 월급날이었는데.. 순식간에 사라졌네요 ㅠㅠ
2019-12-24
116.37.*.187
심지어 엄마는 집에 젤 안 들어오는데
젤 하는게 많아요
엄마가 왜 집에 잘 안 있는지 알 수 있을 거 같기도
2019-12-24
116.37.*.187
아 음쓰 버려야 하는데 귀찮아요.
왜 먹는 사람 치우는 사람 따로 있는가
먹는 사람:동생1, 동생2, 아빠, 나
치우는 사람:엄마, 나
2019-12-24
116.37.*.187
통장에 돈이 생기면 자꾸 쓰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
적금통장에 하낫둘!
2019-12-24
211.62.*.238
필요한 것도 돈도 없는데 자꾸 뭔가를 사고싶어진다 인터넷 쇼핑 하고 싶어!!!
2019-12-24
116.37.*.187
아이스크림을 먹을까 한의원에 갈까...
내 발목아... 너 튼튼하지?
아...아이스크림 가게로...
2019-12-24
116.37.*.187
아무말 뭘 쓸까 하고 있었는데
당근마켓이 띠링띠링
2019-12-24
116.37.*.187
바니바니바니바니 당근당근
2019-12-24
115.93.*.205
2일차
집중력이 계속 흐려진다
그래도 오늘도 힘내자
2019-12-24
110.70.*.189
오늘 가입했습니다. 이런 사이트가 있는 줄 이제 알았네요.
2019-12-24
117.111.*.146
오늘은 바로 출근 성공! 하루를 꽉 채워봐야짓!!!
2019-12-24
49.199.*.27
이 증상이신 분들 독서 잘 되시나요..??
201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