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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88.*.61
0
자기싫다 눈 뜨면 내일이니께
2020-01-10
39.7.*.195
4
회사에서 눈물 나올 뻔한거 오늘도 열심히 참았다
2020-01-09
222.114.*.123
0
아 너무 졸리잖아아아아유ㅠㅠ
2020-01-09
116.37.*.187
0
흠...
에어팟 짱 좋다...??
2020-01-09
116.37.*.187
0
받은 약들 잘 먹지도 않고
병원에서 해준 조언 1도 안 지키는데 가면 뭐하나...ㅇㅁㅇ
2020-01-09
223.62.*.118
0
오늘 병원 예약 해야지,,진료비 폭탄 맞으면 아떡하짘ㅋㅋㅋㅋ
2020-01-09
222.114.*.123
0
기분 꿀꿀한 이유를 하나 더 찾았다...!
호르몬의 장난질...
2020-01-08
223.62.*.70
1
암것도 안하고싶닷 이미 암것도 안하고 있지만
2020-01-08
218.54.*.165
0
힘내서 조금씩 하기
2020-01-08
219.250.*.99
0
감기걸려서 병원갔다 왔는데 3일뒤에 더 심해지면 독감검사...
2020-01-08
14.40.*.216
1
병원 검사 받고 우울, 강박, adhd 판정 받고 약을 처방 받았네요. 다시 좋아질 수 있겠죠?
2020-01-08
106.250.*.58
0
어느 순간부터 내가 큰일을 해낼 수 없을 뿐더러 맡아서도 안된다는 생각이 커져서 일을 크게 벌이질 못하겠다. 정말 치료 받으면 다 괜찮아질까
2020-01-08
59.13.*.89
1
복학 신청했다...심한 우울과 무기력, ADHD로 학교 다니는 내내 고생하다가 도망치듯이 휴학을 했었다. 이젠 우울증약도 끊을 정도로 괜찮아졌고 콘서타도 먹고 있으니 휴학하기 전보단 학교 생활하기가 수월하지 않을까?
2020-01-08
211.36.*.64
0
병원가는 날. 기분이 이상하다. 비가 오는 중인건 좋은데, 그친 후의 잿빛 도시는 끔찍하다
2020-01-08
211.36.*.12
3
나무위키에서 adhd를 검색해보다가 커뮤니티에 에이앱이란 곳이 있다고 기재되어있는것을 보았다 너무 반가운 글이였다
2020-01-08
116.37.*.187
1
내가 4만큼 속상할 인인데 어떤 누군가는 6만큼 속상해야된다고 다그치고 어떤 누군가는 2만큼 속상할 일에 왜 그러냐며 내 2만큼을 부정하기도 하죠 오늘의 내 우울은 얼만큼일까요 오늘도 딱 그만큼만 우울해볼게요
2020-01-08
116.37.*.187
0
비바람을 무서워해서 꿀꿀하고 와중에 비를 원하고 있는 호주는 여전히 활활 타오르고 있고 아임뚜렛은... 인류애 바사삭
2020-01-08
116.37.*.187
0
왜 이런거에 눈물이 나는 지 모르겠는데 내 마음가짐이 부정 당하는 느낌
2020-01-08
116.37.*.187
0
오늘 너무 우울합니다
1. 날씨
2. 호주산불
3. 아임뚜렛
2020-01-08
123.214.*.2
0
옛날에 종종 가던 좋아하는 바의 바텐더분이 ADHD임을 알게되고 바를 그만두었다는 글을 보았는데 기분이 이상해졌다. 그만두시기전에 한번 더 들를걸
2020-01-07
123.214.*.2
0
뭔가 묘하게 보면서 불쾌하더니 결국..
2020-01-06
175.223.*.66
0
처음으로 병원 가보려는데 대학병원이랑 동네 정신과의원이랑 어디가 더 좋으려나요
2020-01-06
210.113.*.185
0
아임뚜렛 조작ㅋㅋㅋㅋ 어쩐지 묘하게 어색하다 했다
2020-01-06
125.143.*.158
0
아니01있? 와플 J M.. C U 1800 당신들 꼭 사먹어
[삭제]
2020-01-06
125.143.*.158
0
단음식을 안 좋아하는데 허쉬초코와플을 사봤다ㅎㅎ
[삭제]
2020-01-06
110.11.*.58
0
안녕하세요..
2020-01-06
222.234.*.241
1
부럽당...
2020-01-06
39.7.*.126
2
28살이다 ㅇㅅㅇ
2020-01-06
104.33.*.50
1
작년 가을에 미국에 대학교 입학하고 저만 과제를 놓치는 문제로 너무 스트레스받았는데, 내년에는 도움을 청할 친구조차 없어서 정말 걱정입니다. 흑.. 치료도 내년 5월 되서야 한국가서 받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ㅠㅡㅠ
2020-01-05
211.220.*.103
1
회사에서 사람들한테 민폐끼치기도 이제 싫고 좀 제 삶을 제가 컨트롤하고싶네요,,,ㅠㅠ
2020-01-04
106.102.*.85
0
라는 글을 누워서 작성하는 나
[삭제]
2020-01-04
106.102.*.85
1
이런 신년회 참가하고 싶었는데 아쉽스. 모두 원하는 바 이루어지는 한해되시길! 우선 저의 새해목표는 덜 누워있기입니다
[삭제]
2020-01-04
222.114.*.123
0
약 100크림치크 쫄킹을 포기하고 신년회에 가는 나
2020-01-04
211.36.*.119
1
오늘 상담 초진입니다
병원 문 앞에서 글 쓰고 있는데 긴장되네요
2020-01-04
39.7.*.126
0
겅부!
2020-01-04
116.37.*.187
0
집에 돌아오는 길에 어떤 모녀가 던킨 앞에서
크림치즈쫄킹 맛있대서 궁금했는데 아쉽다.
아침에 누가 다 사갔다니...
라는 대화를 나누는 걸 봤는데
제가 그 누가 입니다 껄껄
내일은 저보다 더 일찍 오세요 껄껄
2020-01-03
222.114.*.123
2
아니 문제가 지엽적이고 또라이 같으면...
다 서울시 기출이네...
서울시에는 숫자 암기 덕후들이 사는 것일까아~?
2020-01-03
112.146.*.177
0
후년엔 사옥 매입하고 싶다!
2020-01-03
222.114.*.123
0
이 정도로 맛있다고 온갖 사람들한테 떠들고 다니면...
던킨아 나한테 10흑당쫄킹... 아니 10크림치즈쫄킹은 줘야되는거 아니냐
2020-01-03
222.114.*.123
0
가치관에 따라 돈을 세는...?게 다르잖아요?
농부는 이 돈이면 쌀 몇kg인데~ 쌀 몇가마니인데~ 이러고
학생들은 볼펜 몇 개
저는.... 흑당쫄킹 몇개...
10000원이면 약 14흑당쫄킹.... 아니 크림치즈쫄킹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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