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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72.*.146
안녕하세요! 유튜브보고 가입했어요:) 하루하루 잘 이겨냅시다!!
2020-01-16
122.32.*.164
adhd 의 부모님은 물론 당사자에게도 지인 에게도 아동 adhd, 성인 adhd, adhd의 다양한 형태 add, odd, cd 등 또 여러가지 도움주는 팁 약에 관해서도! 꼭 보시면 좋은 책 민지사의 adhd의 이해
2020-01-16
218.54.*.165
어디로든 떠나고 싶다
2020-01-16
211.36.*.146
회식싫어...회식싫어...
너무 싫어서 두번 말함 진짜 짱시룸
2020-01-16
59.13.*.89
디비지게 잤다
2020-01-16
202.31.*.41
어우 공부하기 싫다
2020-01-16
118.235.*.41
남들보다 일이 늦고 업무로 인해
권고 사직도 되어보고
노력도 잘 안되고 지치기의 반복
무언가를 하려고 할때 아차 하고 제자리에서 한바퀴 돌기
지각을 하거나 딱맞추거나
Adhd인지 우울증인지
병원가봐야알겠죠?
2020-01-16
106.102.*.241
약먹고 효과있었는데.. 탈모와요ㅜ
2020-01-16
106.102.*.241
콘서타 먹고 효과있어서 adhd판정 받았습니다.. 평소에도 설마하는 마음가지고 있었는데 진짜네요ㅜ
2020-01-16
175.223.*.179
3/11 23분 45
2020-01-15
110.11.*.58
가족을 돕는데, 어쩔수없이 해야하는 일이란것을 잘 알고있다..
그런데 정말 하기싫다.
피할 방법도 없다.
내처지에 거절할 명분도없다.
그 일을 즐기라는것도 가당치 않고..
표정에 괴로움이 드러나니 더 뭐라한다..
2020-01-15
58.127.*.79
안녕하세요 성인 adhd가 의심돼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이렇게 가입하고 인사 남깁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20-01-15
223.38.*.192
안녕하세요 첫가입인사 남겨요
2020-01-15
14.37.*.13
오늘도 힘내자!
2020-01-15
175.223.*.179
첫월급으로는 향수랑 운동화사야지
살좀빼고 클라이밍 해봐야지
2020-01-15
175.223.*.179
2/11 22분 40
2020-01-14
14.37.*.13
오늘은 맑음!
2020-01-14
112.146.*.177
오늘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목표일정을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화이팅!!
2020-01-14
116.37.*.187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절규 중
2020-01-14
123.214.*.2
전 누구게영
2020-01-13
175.223.*.179
1/11 20분 50
2020-01-13
125.176.*.183
아무말 누군지 너무 드러나잖아요ㅋㅋㄱㅋ
2020-01-13
59.13.*.89
오늘 컨디션이 너무 안 좋다ㅠ
2020-01-13
39.7.*.14
나는 되게 이기적이야. 그치만 이게 나인걸.. 억지로 착한척 하는건 내 뿔을 가리는 것과 같아 더이상 가리고 싶지 않아
2020-01-13
49.142.*.228
힝잉... 힝입니다!
2020-01-13
110.70.*.125
약먹으면 진짜 나아요?
2020-01-13
222.234.*.241
파피파피
2020-01-13
14.63.*.14
약 효과 없으면 담당의 분과 상의해서 용량한번 늘려보세요
효과 하나도 없다가 용량늘리니까 확 달라지네요 정말 [삭제]
2020-01-13
116.37.*.187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언제까지 미뤄야 할까...?
미루고 미루다보니 막 죽기 이틀전... 이렇게 되는 건 아니겠지...
언제까지 미래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자아를 죽여야 하는 거지?
2020-01-12
116.37.*.187
난 어떻게 살아야 할까?
2020-01-12
49.165.*.12
하 오늘 처방받은 약 처음 먹는 날인데 만감이 교차하네 ㅠ 효과 없으먄 어떡하지
2020-01-12
49.142.*.228
되는 게 하나도 없네
침울하다
2020-01-12
112.161.*.85
인생 23년 손해봤다... 약 평생 먹을래...
2020-01-11
14.63.*.14
주말출근해서 회산데 ..... 약 효과 느끼고 나서부터
자꾸 ..진짜 뒤쳐질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구나 느끼고 나니까 계속 눈물나서 울어요
...지금 안보이게 몰래 울고있어요 .. [삭제]
2020-01-11
14.63.*.14
님들 저 지금까지 약 효과 있는 줄 알았는데 플라시보였나봐요
효과가 좀 애매해서 약 용량늘리니까 진짜 확 느낌이 다르네요 ...이게 정상인들이 보는 세곈가봐요
진짜 ....뭔가 진짜 지금까지 나 정말 손해보면서 살았구나 [삭제]
2020-01-11
49.165.*.12
병원 가기로 마음 먹었으니까 힘내서 갔다 와야지 으쌰으쌰,
2020-01-11
211.49.*.173
미친... 잠들면 그대로 죽을 거 같은 공포때문에 밤샘한 게 며칠 됐다고 또 이러냐. 미치겠네.
2020-01-11
118.216.*.243
첨 진단받고 약 받았는데,

쉬이 진단이 내려져 복용안하고 있다.
2020-01-10
119.196.*.49
기운이 없는건 아닌데 노력을 못하겠다. 나는 이 상황을 언제 벗어날 수 있을까하는 막연함과 막막함이 몰려와서 공부해야지 펜을 잡아봐도 계속해서 졸리다. 하루에 12시간은 자는 것 같아...
2020-01-10
59.13.*.89
충동적으로 배달음식 시키려다가 꾹 참고 밥상 차려먹었다... 오늘의 잘한일...
2020-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