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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1.*.181
0
미친듯이 지루하고 심심하다. 약먹고 더 심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살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2023-11-26
118.235.*.206
1
오늘도 각자의 전장으로 떠나는 우리존재 화이팅
2023-11-23
58.233.*.173
0
무념무상!
2023-11-21
61.73.*.186
2
너무 고생스럽게 살지 말자구 우리.
고생 많이 했잖여.
스스로에게 자애롭게 살아보자 우리도.
남에게 폐끼치진 말구.
2023-11-19
211.177.*.152
1
나의 병을 핑계로 쓰지 말자
나는 그러지 않으려 노력했고 이 말을 끝까지 지키기를...
2023-11-19
211.177.*.152
1
나에게 호의적이던 사람들이 돌아설 때
나는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던가에 대해 생각하고 남의 논란에 손가락질하지 않기를.
2023-11-19
211.226.*.171
1
이제 곧 성인이 되는 아이가 본인이 ADHD 인것 같다고 고민해서 공부하는 중에....
내가 ADHD 성향이 조금 있는것 같고, 그래서 영향을 준것 같아서 미안해지는 중. 함께 상담을 받아볼까 싶다.
2023-11-14
211.226.*.171
0
내 감정을 정확히 분석한다는건 미로의 지도를 그리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다.
지도를 갖게 되면 출구에 헤매지 않고 갈 수 있듯이, 그 감정에서 시원하게 나오는 경험을 하게 된다.
2023-11-14
42.27.*.71
1
우울증약이 효과가 있다 덜 우울하다
2023-11-10
211.226.*.54
3
내가 ADHD가 맞나 아닌가? 패션인가? 싶다가도 상대방이랑 방금나눈 대화 기억 못할때 역시 맞군! 하고 안심하는 나... 그래도 난 내가 좋아
2023-11-10
115.92.*.129
1
점점 치료되고 있다는 희망과 역시라는 좌절을 반복하는 나는 참 불쌍한 인생이다
2023-11-09
115.92.*.129
0
이따금씩 팔과 다리에 통증이 일어나면 무기력증은 배의배의배로 찾아오는데.. 이럴땐... 정말 어찌해야하는지 모를만큼 답이 없다..
2023-11-09
211.252.*.89
2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다
2023-11-07
118.32.*.159
1
두려움불안우울이라는 친구들과 작별하고 싶다
2023-11-06
155.230.*.247
1
보험관련 알아봐야할텐데 집에 연락을 먼저 해야하려나..
2023-11-06
183.100.*.13
1
슬퍼서 눈물나도 뭐 어떡하겠어, 이미 지나온 건 지나온 걸. 그게 내 인생인걸 -!!!!!!!!!!!!!!!!!
2023-11-06
183.100.*.13
1
내일 병원에 진단받으러 갈 건데, 갈 수 있겠지????????? 올해 초에 받았었으면, 보험 준비 해놓고나서 그냥 용기내서 갔더라면, 이것저것 재고 따지지 않았으면, 진단비도 다 지원받을 수 있었을텐데......
2023-11-06
180.67.*.5
0
배고파서 잠이 안온다. 밤낮이 바뀌었다. 늦어도 여섯시 반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2023-11-03
121.166.*.109
0
나는 할수있다
2023-11-02
223.33.*.107
1
우울. 그것은 오래된 친구. 부르지 않은 불청객. 내쫒지 못한 괴인. 나를 지배한 암울한 광기. 이제 나는 그 우울감을 부수고 싶다. 나는 더 이상 우울 속에서 허우적대고 싶지 않다.
2023-10-31
223.62.*.77
0
“멘토는 어떻게 구하나요”
멘토는 나를 향해 내미는 손이다. 내밀어지는 손은 삶 속에서 반드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는, 내가 손을 이미 내미는 용기를 발휘해야만 한다. 이는 필연적인 시도이다.
2023-10-28
223.62.*.77
0
절대 자기 자신을 소홀히 대하지 말 것.
자기 자신을 소홀히 하지 않음이 힘들다면 절대적으로 멘토를 구할 것.
2023-10-28
220.85.*.77
0
별 수 없구나!
2023-10-26
116.40.*.84
1
사람들이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
2023-10-26
14.33.*.252
0
아무것도안함~머리아픔~답답함~
2023-10-26
122.46.*.216
0
열심히 살고 싶어요
2023-10-26
211.104.*.139
0
텅~ 비어버린 껍데기로 사는 거 같다
2023-10-25
211.36.*.81
0
퇴사할거야
2023-10-24
58.76.*.243
0
내가 불편하고 싫은가. 말만하면 꼽주는 듯이 대꾸하네. 싫으면 직접 얘기하던가.
2023-10-24
211.199.*.241
0
남들 다 되는거 나는 안된다는 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내가 말해도 핑계같이 들리는 걸 내 스스로도 잘 알고 있어서 괴롭다ㅠㅠ...
2023-10-23
211.199.*.241
0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그냥 눈감으면 전원 꺼지듯 내 삶이 꺼졌으면 좋겠다. 앞으로 남은 인생이 많고 그걸 다 내 손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게 무섭다 그냥
2023-10-23
121.148.*.171
1
열심히 하다 보면 자꾸 미루고 미루는 시한폭탄이 아니라 제 때 제 때 끝내고 합격하는 멋쟁이가 될 수 있어
꼭 그렇게 자라나고 싶다.
2023-10-23
211.246.*.49
0
아 아 오늘도 화이팅이어라~ 읏차
2023-10-23
58.76.*.243
6
내가 뭘 잘못했는지 기억조차 못하는 게 너무 싫다.
2023-10-22
211.59.*.54
1
지나간 시간을 기억하고 싶다. 방금 뭘 하려던건지도 기억 안나는데 ㅠ 과거 일은 정말 기억에 남을정도로 부정적인것들과 몇몇 가까운 사람들과의 인상깊었던 일 제외하고는 다 날아감...
2023-10-22
220.85.*.77
0
"인생의 방향을 좀 바꿔보렵니다."
2023-10-20
116.123.*.247
0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어떤느낌일까???
2023-10-19
119.64.*.236
1
휴무였다.근데 시간계산을 잘못해서 병원 진료를 볼 수가 없었다. 뭘 해야할지 몰라서 7시간넘게 잠만 잤다. 공허하고 쓸쓸했고 무기력해서 일어나지지 않았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노력할거야.
2023-10-19
175.196.*.13
1
출근이 하고 싶다. 하지만 출근하면 퇴근이 하고 싶겠지?ㅋ
2023-10-18
115.90.*.66
1
돈이 아무리 많아도 , 집중력 결핍 때문에 힘들다 경제적 여유랑은 전혀 상관없는 병이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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