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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0.183.*.198
자유게시판 공지에 나와있어용
2020-02-11
1.249.*.108
레벨2는 어떻게 되는거죠? ㅠㅠ
2020-02-11
220.230.*.107
오늘은 실수하지말자
2020-02-11
116.37.*.187
ㅜㅜㅜㅜㅜㅜ
2020-02-11
223.39.*.119
오늘도 실수 한 건 했네요ㅠ.ㅠ아 병원 가봐야하는데 지방이라 근처에 검사해주는 병원이 없어요..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2020-02-11
112.146.*.177
오늘도 화이팅!!!
2020-02-11
68.227.*.76
타이머 키고 일하는습관!
2020-02-11
223.38.*.249
이번 기회는 꼭 잡을거다!!
2020-02-11
175.223.*.87
엄마가 어렸을때 데려갔던 병원이 ADHD 치료해주는 병원임을 성인이 되서야 알게 되었다
2020-02-10
211.36.*.110
생기부 확인 37년만에 .. 특이사항 문제해결력 부족..
2020-02-10
112.163.*.114
adhd는 약간 올라프 같은 느낌...? 부주의하고 엉뚱한데 착함..
2020-02-10
223.39.*.171
잠온다...ㅜㅜ
2020-02-09
59.13.*.89
복학하면 학교에서 심리검사, 지능검사 전부 해야겠다. 등록금 최대한 뽕뽑을테야
2020-02-08
1.227.*.75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20-02-08
223.39.*.34
후... 슬프다
2020-02-08
223.33.*.234
이성과 감정이 대립될 땐 이성이 답이다. 하ㅋㅋ
2020-02-08
211.225.*.60
공부하기싫다..
2020-02-07
222.114.*.123
아이폰 사려고 모은 적금이 100만원을 돌파했다 캬핡
2020-02-07
222.114.*.123
근거없는 자신감에 취하는 중~~~휠릴랄릴ㄹ
2020-02-07
59.9.*.154
약효가 떨어지는 오후 5시 즈음, 공부가 안 되기 시작할 때.. 하 약 없이 집중할 수 있는 때가 오긴 오는 걸까?..
2020-02-07
117.111.*.140
겨울에 우울증이 도지나
2020-02-07
1.227.*.75
콘서타 먹으면 식욕이 팍팍 준다
주면 먹긴 먹는데 별로 먹고 싶은 생각이 안듬
2020-02-07
123.214.*.2
우울한데 굿플레이스보니까 좋아
2020-02-07
223.33.*.117
과거에 내 자신을 정말 싫어했던 가장 큰 이유는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항상 노력도 못해보고 끝났기 때문이었다. 노력도 못하는 내가 너무 싫었다.
2020-02-07
123.214.*.2
급우울해
2020-02-07
1.232.*.65
내 감정에 이유가 없듯 너 또한 가시돋힌 나를 껴안아야 할 이유는 없어. 그걸 당연히 나는 알고 그래서 어떻게든 네게는 좋은 사람으로 남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거야. 나는 가까워질수록 곁에 있기 힘겨운 사람이라서.
2020-02-06
1.232.*.65
나쁜 사람이 되기 싫다. 이유없이 주위 사람을 괴롭게 만들기 싫고,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싶은데, 그럴수록 에너지가 너무 많이 필요해진다. 내 가시에 네가 찔리더라도 나를 안아주길 바라는 게 아닌데.
2020-02-06
116.37.*.187
축농증 극혐
2020-02-06
49.142.*.228
세상은 초인을 원한다. 그리고 그것에 다가가기 위해 다들 자기를 계발한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노력에 반도 못 따라가는 것 같다. 이것이 내 슬픔의 근원이라.
2020-02-06
223.38.*.200
딴 짓 하는 시간을 줄이면 더 많은걸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그러려면 폰과 멀어져야 한다.
2020-02-06
39.7.*.94
고지능이란 뭘까
고지능 adhd머이런 얘기들 보면서 걍 아 그런게 있는갑다 했는데, 갑자기 기준이 뭔지가 궁금해졌다.
2020-02-05
175.223.*.205
빨ㄹ ㅣ봄이 오면 좋겟다 힘내자 나야
2020-02-05
39.7.*.94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나... 배부르다 힝
2020-02-05
117.111.*.18
뭥미 아무말에 ㅋㅋㅋㅋㅋ 가 왜케 많은거임ㅋㅋㅋ
2020-02-05
175.223.*.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2-05
121.129.*.141
대박..!ㅋㅋ 뭐지...?..........퇴근하고 싶다.
2020-02-05
121.129.*.141
와우! 기분이 정말 뭐랄까.................... 퇴근하고 싶다.
2020-02-05
121.129.*.141
ㅡ퇴근하고 싶다.ㅡ
2020-02-05
118.33.*.8
ADHD에게 사무직은 안 맞는 건가? 글을 읽어도 읽는 게 아니고 한 업무에 집중하려하면 다른 일이 생각나서 이것저것 섞어서 하고........특유의 멍--해지는 기분.... 마감은 다가오는데 계속 멍하다.... 어쩌지
2020-02-05
14.52.*.6
여기 회원님들 덕분에 뽀모도로 타이머 알게 돼서 오늘 주문했어요. 저도 시간별로 기록하면서 노력하면 나아질 수 있을까란 희망을 조금 품어봄니다..^^
202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