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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21.190.*.38
생리전주랑 생리중에 약발 안듣는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ㅠㅠ
2020-02-18
223.39.*.247
adhd진단 받은지 한 달 되어가고
메디키넷40이나 먹는데
전 왜 효과가 없나요ㅜㅜ
어떻게해야하죠ㅜㅜ
집중력과 잡생각이 제 주요증상이구요
아 그리고 핸드폰중독
너무 고치고 싶은데ㅜㅜ
2020-02-18
223.62.*.1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0-02-18
59.13.*.89
와 이런식으로 미루고 미루다가 예순살될듯
2020-02-18
223.62.*.162
빈 속에 비타민을 먹으면 심장이 뛰는걸까. 어제 한동안 심장이 너무 뛰어서 통 자질 못했네.
2020-02-18
223.131.*.68
콘서타 처음 투약해 봤는데 집중도 잘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랑 대화도 잘되는 것 같아요 신기하네요...
2020-02-17
211.107.*.67
오늘 병원 1차 진료 보고 왔는데 푸록틴과 알프라졸람?을 처방해주고 다음에 검사를 해보자고 하는데 복용해도 문제 없는 것들일지 궁금합니다.
약에 의존도만 높히는게 아닐지 .. 효과는 무엇일지..아시는 분계시나요 ?
2020-02-17
211.107.*.67
안녕하세요.

최근 개인적인 문제점들의 원인을 찾다가 성인 ADHD를 알게 되었는데 본인 성향과 비슷한점들이 많다고 생각되어
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 예정입니다.
2020-02-17
223.62.*.158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이 약 먹는것 같은 효과를 줘요. 아무에게도 말못한 고민. 힘듬 여기서 공감받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요.
2020-02-17
59.6.*.20
가입했어요. 가입하자마자 많은 글들이 도움이 되네요. 내일 병원도 갈예정 더이상 깨먹거나 잃어버리기싫어요 ㅠㅠ
2020-02-17
175.223.*.123
우리가 먹는 약은 ‘공부 잘하게 해주는 약’도 아니고 ‘기분이 좋아지는 약’도 아니고 그냥 치료를 위해 먹는 약이예요. 우리 모두 잘 알고 있잖아요

약은 용법과 용량을 지켜서, 효과와 부작용을 의사와 상의하며 먹읍시다
2020-02-17
49.165.*.219
심신이 안정적인 생활을 꿈꾼다. 불가능한 미래라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2020-02-17
14.43.*.21
공부를 하고 내가 해내야 되는 일을 하면 할수록 매번 하기싫어하다가 마지막에 시간에 쫓기면서 급하게 하고, 그러다보면 내 속은 엉망진창이다. 또 왜 미뤘을까, 후회할 걸 알면서 나는 왜 이러나ㅠ
2020-02-16
49.165.*.219
모든게 의문이고 걱정이고 답답합니다. 어서 adhd라는 진단이 내려지면 후련할거 같아요.
2020-02-16
49.165.*.219
소통하고싶은데 내 머릿속에서 하고싶은 많은 말들이 정리가 안되네요.
2020-02-16
218.237.*.108
저는 내일 병원에 전화해보려고요
2020-02-16
221.162.*.165
후..내일병원갑니다
2020-02-16
42.119.*.40
이런 커뮤니티가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얼른 단톡방에 가입해서 습관개선 같이해보고 싶습니다
2020-02-16
222.118.*.147
일에 찌든 성인이면 나만 겪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려러니 했는데 진지하게 생각해고 대처해야겠어요!
2020-02-16
175.223.*.79
화이팅!! 오늘 말 잘하고 오자!!
2020-02-16
218.237.*.108
ADHD 인가 병원가기 겁난다
2020-02-15
27.143.*.8
한국에도 이런곳이 있는걸 알고 가입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0-02-15
175.223.*.79
답답하다.. 난 분명 나인데 왜 바뀌지 못하고 있는 걸까...
2020-02-15
175.223.*.28
성인 adhd이고 약도 먹었는데 호전되는게 보이지 않아요 회사생활에서 매일 자괴감 느껴서 힘듭니다
2020-02-15
106.101.*.106
내가 ADHD라는걸 알고
치료할 수 있고
또 정상적으로 남들처럼
사소한 것을 처리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난 왜 사소한 것을 못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젠 알고 고칠 수 있고 난 행복하다
2020-02-15
211.202.*.172
병때문에 심각하게 힘들어 하시는 분들께는 실례되는 말일 수도 있겠지만 차라리 진짜 아픈 거면 좋겠다 아니면 그냥 내가 한심한 인간인 게 맞는 거니까
2020-02-15
125.177.*.67
처음에는 정신건강의학과에 간다는 게 부끄러웠는데 막상 가보니까 환자 연령대도 다양하고 다들 적극적으로 치료받으려는 의지가 있는 것 같아 대단해보였다. 몸이 아프면 내과에 가듯이 마음이 아프면 주저 말고 정신과로!
2020-02-15
223.62.*.151
손담비처럼 대충 살면서 고민없이 묵묵히 꾸준히 할일 하다보면 내인생의 정점도 찍어볼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그녀와 나의 다른 점은 난 뭐 시작하면 내가 지금 뭐하는거냐 금방 현타오고 그만둔다는점. 심플하게 살자
2020-02-15
14.35.*.35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2020-02-15
118.221.*.150
병원을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 우리 지역은 리뷰가 하나도 없어서 고민된다. 처음이라 무섭지만 잘 알아보고 가야겠다..
2020-02-14
211.114.*.169
토요일 드디어 미뤄뒀던 검사를 받으러간다.
솔직히 ADHD이외에 또다른 병들도 가지고 있을것 같아 겁이나지만
더이상은 내가 일상생활이 너무 버거워서 견디기 힘들다
병원진료받고 좋아지고 싶다 !!
2020-02-14
125.177.*.67
오늘 검사 받으러 갈 생각에 잠이 안 온다. 나도 바뀌고 싶다
2020-02-14
61.42.*.158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난 왜그럴까 생각하고 검색하다가 성인adhd를 알게 됐어요 빨리 검사받아보고 싶네요
2020-02-13
211.36.*.2
약의효과는 언제오는걸까
2020-02-13
211.114.*.169
실수하고 불안해하고 걱정하지 말고 해야할 일 모두 세세히 적어놓고 메모 잘 들여다보자 ~!
2020-02-12
218.146.*.45
이런 커뮤니티가 있었네요ㅠㅠ 안녕하세요:)
2020-02-12
116.37.*.187
엄청 좋아하게 만든 다음 엄청 실망하게 만드는 게 어딨어!
나빠나빠 엉어어어엉
2020-02-12
110.70.*.133
회사식당...와...인간적으로 어떻게 이렇게까지 맛이 없을수가 있지....?
2020-02-12
211.225.*.60
핸드폰 통제하기 힘들다 ㅠ
2020-02-12
223.38.*.249
기회를 잡아야 하는데 알깨고 나가는게 쉽지 않다. 용기를 내자!!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