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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89
0
>>>아마 일시적인 오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맥유저)
2020-02-29
210.183.*.198
0
눈팅 끝내고 잘 오셨어요 희희~~!!
2020-02-29
182.230.*.2
1
안녕하세용 희희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가입했어요 !!!
2020-02-29
150.135.*.35
0
맥에서 이상하게 글이 안써지내요.. ㅠㅠ 자유게시판에 글쓰기 눌렀을때 "내용" 넣는 항목이 아예 안뜹니당..ㅠ
2020-02-29
223.62.*.38
1
병원을 가볼까해요..오늘 드디어 제가 감당할수 없다는 것을 직면했어요
2020-02-29
183.100.*.65
2
저 병원가보려구요
저 더이상 저를 미워하기 싫어요
더이상 자책하기 싫고 그만 힘들고 싶어요ㅜ
2020-02-29
118.219.*.53
1
약먹고 인생의 질이 올라갔으면 좋겠다 정말..
2020-02-28
121.168.*.226
0
빨리 증량하러 다음주 병원가고 싶어요 두근두근
2020-02-28
124.59.*.43
0
아이고오 일하기싫어!!!!!!!!!!!!!!!!!!!!!!!
2020-02-27
223.62.*.101
0
이번에 병원을 바꿨는데
제발 고쳐졌으면좋겠어요
2020-02-27
121.131.*.36
0
홍대 인근 병원찾는데 그 병원들은 후기가 없네요 아쉽 ㅜㅜ 초진이라 걱정 가득
2020-02-27
59.5.*.228
1
다들 화이팅...!
응원해요
저도 여러분들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2020-02-27
37.201.*.142
4
고마운, 좋은 사람들, 말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과 그걸 해결할 수 없는 나의 무능함, 이런 우울의 무게를 나눠지고 싶지 않은 마음, 그러나 어디엔가는 말하고 싶은 표현의 욕구, 만날때의 안녕과 헤어질때의 안녕
2020-02-26
61.102.*.248
4
내 첫 직장은 운좋게 너무나도 좋은데로 갔는데 내 무능함으로 짤리게 생겼다. 숟가락으로 떠줘도 못먹는다. 짤리면 난 어떡하나 이렇게까지 챙겨주는 회사는 없을거같아 두렵다
2020-02-26
61.73.*.21
1
괴롭다.
2020-02-26
112.160.*.53
3
어제 진료 보러 갔었는데, 의사선생님께 “나도 힘들어;” 라는 말을 듣고 나왔어요. 쏘아 붙이는 듯한 말투와 기분 나쁜 표정이 계속 생각나네요. 난 그저 에고 힘드네요. 라고 말했을 뿐인데.. 여기서 털어버리렵니다.
2020-02-26
110.70.*.14
1
에이앱 넘재밌어용 최고에용ㅎㅎㅎ
2020-02-25
119.67.*.27
2
병원에 가보고 싶은데 두려움에 미루고 미룬지 어언 1년 정도가 된 것 같네요. 올 해는 꼭 용기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2-25
223.38.*.236
1
내일병원함가볼까..처음으로
2020-02-25
39.7.*.92
1
하루종일 집중못하다또 야근... 내 인생은 이렇게 저무는구나...
2020-02-24
121.135.*.233
1
포인트가 51인데 왜 레벨이 아직 1이니!!!!!!!
2020-02-23
122.46.*.15
5
한가지에 집중을 잘 못하고 사회생활 한참 했는데도 아직도 어린애 같고 유리멘탈에 상처도 잘받고 덜렁대고 그럴 때마다 자책하고 감정기복 심하고 ... 이런것들이 그냥 내 성격인줄 알았지 ADHD일줄은 꿈에도 몰랐다...
2020-02-23
116.126.*.42
1
언젠가 약없이 있을 수 있길
2020-02-23
223.62.*.241
5
에이앱의 질서를 위해 총대메고 나서서 쓴소리 해주시는 운영진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오
-고인물이
2020-02-23
211.176.*.61
0
약을 먹고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다는 건 @ 때문이 맞겠죠...?
2020-02-22
119.196.*.47
0
헤어지는게 너무 두렵고 무섭다
2020-02-22
110.70.*.75
0
오늘도 출석
2020-02-21
121.147.*.130
0
불렛저널 영상 보고 고민고민하다가 노트 주문했어요...고기능환자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2020-02-21
118.36.*.210
0
약을 몇 mm먹는게 최적인지 아직 모르겠다... 부작용도 식욕 부진을 제외하곤 없다.. 효과는 있는듯..
2020-02-21
218.154.*.31
0
콘서타 먹고나서 식욕이 좀 떨어진거 같은데.. 이전 식습관이 나빠서 그런지 지금이 더 좋은 것 같네요.
2020-02-20
125.191.*.146
2
나는 맘에 없는말로 위로해주는게 진짜 세상 힘들고 오그라들어서 못하겠음 말이 안나옴. 안친하면 쉽지만
2020-02-20
122.47.*.142
1
너무나도 집중이 되질않아 내일 가보려고 해요 모두들 행복한 나날들을 만들기로해요~
2020-02-20
59.15.*.142
0
오늘 병원 다녀와서 확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확진받으니 마음이 후련하네요
2020-02-20
59.26.*.31
2
조금뒤에병원가용
2020-02-20
211.114.*.169
2
약먹은지 5일째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의지로 이겨내려고 해도 안되던 것들이
처음 약을 복용한 날부터 드라마틱하게 바뀌었다 하루하루가 너무너무 신기하다
2020-02-20
61.8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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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20-02-20
61.81.*.183
1
왜 글을쓰고 댓글을 많이달아도 포인트가 많이 안오를까요
2020-02-20
125.1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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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대충살자 어차피 디질거 vs 그러니까 니가 그 모양이지
2020-02-19
61.8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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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업되서 톡방 초대받고싶다 ㅠ
2020-02-19
220.23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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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타 먹고 2주째..
아주 큰 체감은 아니지만 나름 전보다 머리가 가볍고 일을 할때 편한 느낌이 듭니다.
근데 한달도 아니고 1~2주에 약값만 2~3만원 깨진다고 생각하니 이건 이것대로 심란하네요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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