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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48.*.138
어제 약을 먹지않으니 하루종일 집에서 폭식을 했다.
전날 많이먹거나 밤에 식욕이 몰려와서 폭식을 하고난 다음날은
약을 먹기도 싫고 이미 망해버렸다는 생각에
약을 일부러 먹지 않는다. 몽롱하고 우울해진다.
2020-03-16
223.62.*.111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기분이 좋다. 계속 해야지
2020-03-14
223.38.*.31
2020.03.13. 진단받고왔다. 완치해내자. 화이팅
2020-03-14
125.176.*.174
내일은 오늘보다 과제 진도가 더 많이 나가 있기를...
2020-03-14
222.233.*.101
지긋지긋한 식이장애
2020-03-13
222.233.*.101
별안간 불안하지 않던 그 생각에 대해서 문득 현실적인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복잡해졌다.
이제 한발짝 나아가려고 했던건데 시국이 이런건 내가 정말 운이 없는걸까?
팔자라는건 정말 존재하는 걸까, 나는 웃을 수 있을까?
2020-03-13
221.148.*.243
잘될거고 오늘은 집좀 치우자~~~~~!
2020-03-13
222.233.*.101
콘서타 먹으면 하루종일 식욕이 없다가 밤이 되고 약효가 떨어지면 식욕이 폭발해요..
그렇게 폭식하다보니 오히려 살이 많이 쪘네요 에휴
2020-03-13
68.227.*.76
그동안 adderall xr 처방받다가 저한텐 너무 센거 같아서 오늘 concerta 처방 받았습니다. 근데 애더롤 20알남은거 아까워서 다먹고 시작할라구요... 약값비싼데
2020-03-13
125.176.*.174
역시 잠은 폰질하다가 늦게 잘때 푹 자게 되나봐요
2020-03-12
106.250.*.58
adhd 위키 같은게 있으면 좋겠어요. 증상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 병원에서도 잘 모르는 경우 많던데 (제가 본 책에선 전문의에게 환자들이 알려줘서 연구하기 시작) 정리된 글도 있으면 좋을듯
2020-03-12
211.36.*.4
오 오늘 곱창머거야지! 곱창대창
2020-03-12
182.230.*.2
교촌 치킨먹었는데 오늘따라 왜 누린내가 낫지ㅠㅠ퉷
2020-03-11
125.128.*.38
스트라테라 1일차: 무반응 /스트라테라 2일차: 오히려 안졸리고 잠이 깬다.. 아직 어떤게 느껴지진않는다.
2020-03-11
211.246.*.50
오늘 달리기 넘좋았다♡♡♡♡♡♡♡♡
2020-03-11
223.39.*.76
괜찮지 않아도 되고
모든게 엉망이어도 좋으니
버티고들만 계세요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냥 묵묵히 장대비를 맞고 있는것처럼.
2020-03-10
110.70.*.157
삶이 벌써부터 피곤하고 지친다.
Adhd와 부가적인 질환을 가진 사람의 인생이란..
2020-03-10
59.13.*.89
라면에 파김치. 최고의 조합
2020-03-10
121.133.*.65
빨리 그냥 다 끝나버렸으면 좋겠다 싶어진다. 노력을 하는것도 지친다. 그럼에도 끝까지 포기할 수 없음을 나는 안다.. 하
2020-03-09
218.147.*.248
열심히 살다보면 뭔가 이룰 수 있지 않을까?
2020-03-08
1.223.*.51
아직 정확한 진단 받기 전인데 사실 ADHD아니라는 결과가 나오면 더 충격일 것 같아요. ㅠㅠ
집 개판, 마무리 못함, 화려한 전직경험, 작심삼일 단지 제가 아니 우리집안이 게으른 유전자라 고칠수마저 없다면 ㅜㅜ
2020-03-08
1.223.*.51
전 새벽이 너무 좋아요.... ㅠㅠ 이 맛을 포기할 수 없어.... 현재시각 새벽 2시50분 제 정신이 제일 맑고 상쾌할 때...ㅎㅎㅎㅎ
2020-03-08
175.223.*.50
내용이 없는 인생을 살고있는것 같다..뭘하면 좋을까 막막
2020-03-07
175.223.*.23
기분안조음..오늘은 달려야지
2020-03-06
58.230.*.69
내인생은 왜이럴까.. 순탄하지 못하고 왜이리 굽이졌을까.. 쉬고싶다.. 괜찮을꺼야.. 괜찮을꺼야.. 다독여봐도.. 괜찮지 않은걸.. 눈물이난다.. [삭제]
2020-03-05
117.111.*.17
진짜 잘 될꺼야!
2020-03-05
175.114.*.251
마구 악쓰고 싶어. 갈라진 목소리에 피맛이 돌 때까지. 나는 얼마나 더 가식적으로 살아야 할까. 역겹다.
2020-03-04
123.214.*.2
힘을주세요
2020-03-04
39.7.*.89
집 주인의 안목은 믿을수 없이 촌스럽다 . . 빨갛고 조잡한 무늬까지 있는 벽지라니 . . . . .
2020-03-04
116.47.*.187
폰사용 10시간 넘고 물건고르는데 한 세시간 쓴거같음
2020-03-04
183.100.*.65
저 에이디에이치디래요
2020-03-03
110.70.*.1
2년간 준비해온 시험이 끝난지 한 주가 지났다. 나는 당연하게 시험을 망쳤고, 나이도 꽤나 먹었다. 지금의 나를 보니 해온게 없고, 돈도 제대로 벌어본적 없는 식충이인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병원에 가고 싶다 꼭꼭
2020-03-03
175.223.*.218
나는 독기로 살았다.
2020-03-03
49.142.*.228
질투는 나의 힘
2020-03-03
119.67.*.27
정신 차려보니 벌써 3월이네요. 모두가 3월에는 조금 더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20-03-03
211.36.*.122
오늘의 실수 게시판 오픈!!! 짝짝짝짝
2020-03-03
175.223.*.180
저도 갖은 비난에 실패자라는 자책에 힘들었는데, 정식 진단을 받는 편이 마음의 짐을 덜것 같아요.
2020-03-01
68.227.*.76
복용 1일차 adderall xg (extended formula) 입니다. 9시반 식전복용-> 12시 다돼서 슬슬 약발이 떨어져가는데.. 다떨어진건 아니라 잠을 잘수 있을까 의문입니다. 내일은 반개만 먹어볼 예정..
2020-03-01
1.237.*.211
콘서타 먹어서 커피 마시면 몸이 힘든데 유혹을 못 이기고 유행에 편승했어요... 달고나 커피를 만들어 먹었다는 뜻입니다 ㅋㅋ
2020-03-01
68.227.*.76
>>> >>> 일시적 오류가 맞는 것 같네요. 지금 멀쩡합니다.
2020-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