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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1.146.*.52
1
내 스스로의 멍청한 모습을 보기 싫어서 공부를 회피한다. 고치고 싶다
2020-03-29
220.79.*.157
0
스스로 질책보다는 이 정도면 잘 했지 라구 생각해봅시다! 우리 모두 화이팅
2020-03-29
218.52.*.186
3
약..먹고 좀 뭔가 억제 되는거 같았는데 .....아무도 나를 막을 수 없으셈 .....
2020-03-29
117.111.*.33
0
메디키넷을 30mg로 증량했는데 효과를 잘 모르겠다 ㅜㅜ
2020-03-28
106.102.*.121
1
책을 잘 읽고 싶다...제발
2020-03-27
220.79.*.157
1
병원을 예약했다. 아직 검사도 안 받았지만 확신은 있다.
2020-03-27
211.36.*.159
0
내일 병원간다. 내가 무엇인지 알 수있었으면 좋겠다.
2020-03-27
125.187.*.11
0
난 내 자신이 너무나 싫고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삶의 경험를 통해서 나아진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보자면 최악에서 최악으로 신기록을 찍어가고 있었는데 29이 돼서야 adhd임을 알게 됐다.
2020-03-27
118.216.*.125
1
내일 처음으로 정신과 방문해보려고 합니다.. 떨리면서도 궁금하고 복잡미묘한 기분이네요.
2020-03-26
14.39.*.189
0
내일 드디어 벽에 잔뜩 생긴 곰팡이 제거 작업을 시작한다.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있다가 드디어... 그간 고생한 내 폐에 다시한번 미안하단 말을 전한다.
2020-03-25
223.38.*.47
0
재택근무 하면안되냐 자리지키기 힘들다 하...
[삭제]
2020-03-25
223.62.*.87
1
ㅠ.ㅠ 또 어이없는 실수투성이...
자존감이 바닥을 칩니다...아 속상해
2020-03-25
218.37.*.152
1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 .
2020-03-24
175.205.*.67
0
새로운거 할때면 머리가 복잡해진다. 배울때도 그렇다. 반복하다 보면 머리에서 체계화되서 그런지 일이 잘된다
2020-03-24
223.62.*.77
1
어떻게 하면 차분하고 논리적으로 될까
2020-03-24
220.79.*.157
0
너무 지쳐서 sns계정 다 폭파시켰다. 엄마랑 사이가 좋아서 그런가 인간관계가 다 귀찮다.
2020-03-24
175.205.*.67
0
에이앱 사이트에서 뭔가 하려고 했는데 기억이 안난다 멍때리며 한참 생각하다 생각났다... 아 병원후기 쓰려고 했지 ㅋㅋ
2020-03-23
59.13.*.89
1
수박먹고싶다 수박
2020-03-23
39.7.*.58
0
콘서타 부작용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하루종일 토하고 어지럽고 업무하다가 미치는 줄 알았어요 ^_ㅠ
2020-03-23
125.176.*.174
3
그냥 다 귀찮네요...
2020-03-22
175.205.*.67
1
3일동안 20포인트 해서 등업되는거 기달리는거 너무 힘드네요.. 줄서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비슷하네요...
2020-03-22
175.205.*.67
5
이런 모임사이트를 만드신 운영진분들 노고에 깊은 감사함을 느낍니다. ㅎㅎ
2020-03-22
175.205.*.67
2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집중력도 떨어지는데 수영장도 못가니 증세가 심해지는거 같네요 3년동안 안가던 병원을 찾게 되네요 삶의 희망이 없으면 힘들더라구요
2020-03-22
49.142.*.228
0
짜증난다 진짜
2020-03-22
122.36.*.112
1
증상없는분도 마찬가지 일거 같은데 .... 저는 확실히 딴짓을 많이해서 .. 계획되로 못하는거 같아요
2020-03-22
222.110.*.106
0
왜 할일은 백만번 미루는 걸까
2020-03-22
219.241.*.15
1
간만에 연애하고 싶다ㅋㅋ 헤어지고 두달반쯤됐나 첨으로 다시 연애뽕 차네 뭐 혼자인게 아직도 좋지만 연애할때 그 티키타카가 재밌잖어~ 막상 하면 또 귀찮아하겠지만ㅎ.ㅎ
[삭제]
2020-03-22
59.13.*.89
0
오늘 과제도 다 하고 세시간짜리 강의도 들었다 내일도 잘 하자
2020-03-21
125.176.*.183
1
아.... 나에겐 조용하고 공부에 집중할 공간이 필요한데 도서관 다 닫았어 망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0-03-21
210.183.*.198
1
오잉? 병원원장님이 여기를 소개했다고요? 신기하네요! -운영자
2020-03-20
182.222.*.171
0
이거 1년전..?에 병원 원장님한테 소개받고 당시엔 회원가입만 해놨는데 병원도 안다니는 때에 다시 찾아올줄은 몰랐어요... 저는 여기에 왜 온걸까요...
2020-03-20
223.62.*.86
0
후후 아무말하기... 걱정하지마.
2020-03-20
1.211.*.72
0
니는 어쩌려고 그러냐를 살면서 계속들어서 나중에 길고가늘게 오래살아서 묘비에 남겨야지 싶었다.
2020-03-20
59.13.*.89
1
막상 하면 잘 하잖아. 너무 긴장하지말고 나 자신을 깎아내리지 말자.
2020-03-20
175.125.*.11
0
제발 약 좀 챙겨먹자! 놓치면 온갖 걸 다 미루다가 하루 끝에 서서 후회를 베고 잔다... 그리고 병원 가는 것도 잊지 말기.
2020-03-20
180.70.*.207
2
병원 알아보기가 왜이리 어려울까 ...
2020-03-19
211.60.*.194
2
약을 꾸준히 먹자. 어려운거 아니잖아.
2020-03-19
122.44.*.47
3
어제 오빠랑 밤에 라면 끓여먹고 1인1닭 했는데 부모님이 퇴근 후 족발을 사오셨다.
족발을 보면 또 먹을 것 같아서 자는척을 했다.
2020-03-18
14.39.*.189
1
반갑습니다. 제가 ADHD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친구가 어느날 성인 ADHD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서 가입하게 됐습니다. 작년 말에 ADHD 판정을 받고 암울하던 차에 안식처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네요.
2020-03-18
218.37.*.152
1
내일은 좀더 알찬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 .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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