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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9.241.*.15
2
오 공부하기 겁나 싫잖아?
2020-04-08
121.170.*.144
2
알코올,메틸페니데이트,니코틴,카페인이 내 삶을 떠돌고있다.
2020-04-08
222.108.*.2
5
저 이번주에 병원가보려 합니다 ㅜㅜ.... 응원해주세요
2020-04-08
14.52.*.117
4
나도 나아질수있을까요
2020-04-07
14.52.*.117
0
머리아파 죽겠어요..ㅠ
2020-04-07
210.183.*.198
0
오피스! 넘나 좋아하는 미드ㅋㅋㅋ
2020-04-07
59.13.*.89
0
미드 더 오피스 보는 중인데 마이클 스콧 심한 adhd같다
2020-04-07
59.13.*.89
0
과제하자 제발!!!!! 강의 밀린 것도 해치우자 나는 능히 할 수 있다.
2020-04-07
223.38.*.124
0
?
2020-04-06
118.222.*.52
1
일년만에 돌아오는데 사이트가 잘 운영되고 있어서 괜히 흐믓해지네요......
전 걍 우울증 환자로 살다가 영 힘들어서 병원 다시 알아볼까싶네요...@ 혹은 @였던 사람 잘 이해하는 병원 가고 싶어요..-ㅁ-...
[삭제]
2020-04-06
219.251.*.214
1
Honourable prince of Denmark,
I think I'd finally got what you meant.
2020-04-06
106.102.*.164
0
이번 주말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또다시 평일이다.
2020-04-06
175.114.*.251
1
대리운전이 이렇게나 감정 노동을 요구하는 일일 줄은 몰랐다. 다양한 자동차 몰며 집중 못하는 새벽에 돈을 버는 일이니 큰 어려움 없이 내게 잘 맞을 거라고 생각했던 것부터 잘못이겠지?
포기하고 싶다. 전부 다 .
2020-04-06
223.38.*.175
0
허영에 불과한 값싼 센티멘털리즘.
2020-04-05
59.31.*.72
0
이번 토요일은 약을 먹고도 굉장히 잉여롭게 보내고 말았다..
2020-04-04
125.140.*.103
0
오늘은 심장이 뛰었는데 부작용인지 긴장해서인지...
2020-04-04
121.170.*.144
1
나는 자신이 말한 다짐을 어기는 사람과 상종을 안하는편이다
내가 그렇게 될까봐 경각심에 그러는것도 있고
보통 그러는 사람들을 근처에 두면 피곤해진다
2020-04-04
182.230.*.2
0
살기 힘들다,,,하지만 또 기운내서 해야겟지 ㅎㅎㅎㅎ 힘내자.
2020-04-04
125.140.*.103
0
약먹어서 그런가 하루종일 피곤함도 없고 오늘은 일어나니 기분도 좋다 뭔가. 그래도 잡념은 완전 사라지진 않는걸보니 증량해야될듯
2020-04-03
221.147.*.33
0
병원갔다와서 눈치챈건데 나 왜이렇게 저질러놓은게 많냐
2020-04-02
59.13.*.89
0
약타러 갈 날만 다가오면 증량할지말지 고민한다
2020-04-02
220.79.*.157
3
내일 이별을 납득시켜주러 가야한다 내가생각해도 어이없지만 안전이별을 위해서... 나가야지...마음의 짐만 얻었다
2020-04-01
124.58.*.247
0
지금의 기분을 자판으로 표현하면
큐ㅑㅇ야넌ㅍ누누우아니누노너농
2020-04-01
59.31.*.72
0
콘서타 증량 첫날.. 하루종일 매마른 사막 한가운데 있는 것처럼 목이 마르고 심장이 뛰고 몸이 불타오른다!
2020-04-01
121.170.*.144
0
약을 증량했는데 확실히 전보다 나아지는군요, 플래닝을 하는 능력이 좋아졌고.
전반적으로 시각이랑 청각에 대해서 예민해진 느낌입니다.
2020-04-01
125.140.*.103
0
드디어 병원에 간다.
2020-03-31
182.230.*.2
0
독서실에서 소리가 너무 신경쓰여요ㅠㅠㅠㅠ
2020-03-31
27.1.*.125
0
내가 adhd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너무 헷갈린다. 그냥 우울증인가
2020-03-31
121.161.*.166
0
병원 찾아야 하는데, 어디로 가야 할 지 모르겠다.
2020-03-31
121.170.*.144
0
어딘가에 신이 있다면,약하고 교활하고 어리석은 저의 소중한 것들을 주세요.
언행에 겸허함과 지혜를, 가족을 포함한 타인을 사랑하는 애심을.
산재하는 위험의 늪에 빠지지 않는 신념을, 닿지 않더라도 빛나는 꿈을.
2020-03-31
39.115.*.136
0
힘들어요...
2020-03-31
59.13.*.89
0
오늘은 반드시 과제도 다 하고 강의도 다 듣겠다.
2020-03-31
106.102.*.166
0
춥다
2020-03-31
175.223.*.206
0
모기.. 죽일것이다..
2020-03-31
125.140.*.103
0
얼른 병원에 가고싶다...
2020-03-30
101.235.*.138
0
화이팅
2020-03-30
125.128.*.38
0
스트라테라 25mg 후기: 4주째.. 오.. 콘서타때 머리 띵했던 느낌이 올랑말랑 올랑말랑 흔적??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 용량 올리면 삘이 올듯...
2020-03-30
220.79.*.157
1
오늘은 헤어질 수 있을까
2020-03-30
221.139.*.27
0
일에 집중하고 싶다..일잘하고싶다..
2020-03-30
220.116.*.152
1
쓸모없는 하루를 보냈어요 몸이 움직여지지가 않아 ㅜㅜ
202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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