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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75.211.*.127
벽간 소음이 너무 심해서, 짜증이 막 난다. 시끄러워서 잘 수가 없을 정도... ㅠㅠㅠ
2020-04-18
175.211.*.127
울적하다. 기분이 많이 가라앉는다. 해결할 가능성이 적어보이는 일들... 힘든데,
2020-04-17
59.13.*.89
과제 하기싫어
2020-04-17
39.7.*.10
세번째 병원 방문
2020-04-17
39.7.*.197
불필요한 마음의 가지치기
2020-04-17
182.208.*.6
그냥 다 답답하고 짜증난다 도와줄거 아니면 간섭도 안했으면 좋겠다
2020-04-17
39.7.*.197
11시까지 운동끝내고 1시전에는 눕자
2020-04-16
39.7.*.197
~컨디션올리기~ 1.조은것먹기(조금더부지런해지기) 2.잘자기(환경조성) 3.매일밤달리기(나가는것이 목표) 4.자기전기도하기
2020-04-16
1.241.*.135
어우 심장이 왜이렇게쿵쾅거리지 ㅜㅜ 진짜 너무 답답해요
2020-04-15
106.102.*.129
반복되는퇴사에 자존감은 낮아만 간다. 가뜩이나 취직도 어려운데 취직이 되어도 문제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인데 이번엔 다르지 않을까로 시작해서 역시 내가 그렇지 뭐 하면서 끝난다.

성인심리검사가 27만원이랜다.
2020-04-15
14.35.*.35
그동안 에이디와 함께 살아오면서 쌓아온 습관과 패턴이 약물치료만으로 한번에 해결되지는 않아요. 약물치료와 함께 좋은 습관을 쌓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대요. 그건 나태한 게 아니니 자책하지 마세요
2020-04-15
121.170.*.144
어제 아버지와 울었습니다, 아버지는 저에게 절제술을 받았다는걸 일부로 말 안하셨고.
전 그게 그저 섭섭하다고 울었고, 아버진 강한 모습만 보여주길 원하셔서 울었습니다.
참 많은 감정이 오가고, 해가 밝았습니다.
2020-04-15
219.251.*.214
모두 저의 평온함을 복사해가세요
한 50만인분은 된답니다
여러분이 한꺼번에 복사하셔도 트래픽 초과되지 않을거에요
모두 힘내지 않아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2020-04-14
58.123.*.146
요즘 약물치료하면서 느낀건데 결국 의지력은 나의 문제였고 괜히 ADHD탓 하는게 아닌가 모르겠어요..ㅠㅠ 몇몇 증상들이 가라앉았지만 여전히 나태하네요
2020-04-14
39.7.*.166
오늘 하루도 화이팅
2020-04-14
39.7.*.166
아 일하기싫다ㅠ
2020-04-14
121.170.*.144
그렇게 이상을 사랑해서 남는게 뭐가 있었죠? 자기 수준에 안맞는 규모의 회사이력서?
결국엔 어차피 나중엔 잘될거란 허영? 자신을 이해해줄거란 기도?
잔인하고 참 아픈말이지만. 지금을 생각해야 해요.
2020-04-14
175.116.*.143
핸즈프리를 집에서 1시간 내내 찾다가 나중에 아버지 자가용 문쪽 보관함에서 찾았다. 크기가 작은 물건일수록 더욱 더 이런 현상이 심해진다... ㅠ.ㅠ
2020-04-14
182.208.*.6
그놈의 내 의지문제... 나와의 싸움 어쩌고... 내가 @인것같다고 해도 듣지도 않고...
2020-04-13
220.94.*.18
또 잠을 설쳤다. 온 몸이 천근만근..
2020-04-13
222.101.*.214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일인데, 잠을 적게 잔 탓도 있고 손목 통증도 심해서 그렇긴 하지만... 일단 하기가 싫다. 너무 하기가 싫네. 넷플 보다 검색하다 시간만 축낸다. 이건 아니지 싶은데... 미칠...
2020-04-13
182.208.*.6
어떡하지 과제 오늘까진데 너무 하기가 싫다... 막 미루고 싶다...ㅠㅠ
2020-04-13
125.177.*.67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2020-04-13
219.251.*.214
자가문진은 그다지 많이 신뢰할 것은 못된답니다
2020-04-13
222.108.*.2
어렵지만 다들 힘내요
2020-04-13
125.177.*.67
이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플래너도 쓰고
2020-04-12
119.196.*.241
내가 혹시 ADHD일까 싶어 자가 검사 해보니 거의 모든게 해당된다.
2020-04-12
222.101.*.214
9시에 눈떴는데, 그렇게 하루를 시작하면 좋을텐데 계속 자고 싶었다. 지금은 정오. 다시 눕고 싶다. 사실 2시경에 잠들긴 했는데... 그래도 자고 또 자고 싶고..
2020-04-12
163.239.*.143
내 상태 토할거같다
2020-04-11
125.177.*.67
<adhd치료 1일차>
아직까진 약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다
2020-04-11
182.208.*.8
정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다...
2020-04-10
58.127.*.112
조용한 ADHD라는거
가끔은 나조차도 의심하는데
다른 사람은 오죽 믿기 힘들겠어.
표면적으로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니까.

스스로의 정신줄만이라도 제대로 챙기면 되는거야.

괜찮다.
다 지나간다.
2020-04-10
58.127.*.112
이건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뇌가 작동을 잘 못하는거라고
아무리 말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알려고 하지 않던 그 모습.
왜 모를까. 그 작은 태도조차 상처가 될 수 있단걸.
아무한테나 함부로 말하는 이야기가 아니란 걸.
2020-04-10
211.204.*.67
무기력한거 고치고싶다 ㅠㅠ
2020-04-10
121.131.*.97
아무말 훑는데 앞문장 살짝보니 완전 공감인거야 '그래서? 오~' 하고 끝까지 봤는데 내 글이네 에라이
2020-04-09
211.204.*.67
상담센터나 병원 정보 얻는거 너무 힘든거같아요..ㅠㅠ
2020-04-09
219.241.*.15
병원 덕분에 5일만에 외출한다 ㅎㅎ
2020-04-09
175.192.*.79
시험 2개 연기되었고 연기신청+지역변경 신청해야되는데 미루다가 결국 못함. ㅠㅠㅠ 진짜 머리박고 죽고싶음
2020-04-09
211.204.*.67
ㅠㅠ인내심 없는거 고치고싶다... 집중력도 집중력인데 충동장애+중독 문제가 제일 심한거같음
2020-04-09
59.13.*.89
오예 좋은일 생겼다 너무 즐거워
202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