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에이앱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에이앱
내비게이션 메뉴
내비게이션 메뉴
홈
병원후기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아무말
실수
끝말잇기
릴레이소설
블로그
명예의전당
메시지함
유튜브
트위터
톡방
아무말메모
59.13.*.89
0
커피를 마셔서인지 머리가 빙빙 돌아가는 것 같다. 과제 해야하는데 하기가 싫다. 이따 라디오 들으면서 해야겠다
2020-04-29
223.38.*.196
1
약속을 잡았는데 사람만ㅇ나기가 귀찬ㅅ... 그냥 마냥 혼자있고싶고 혼자있으면 또 외롭고 고립되고.. 어쩌라구ㅜㅜㅜㅜㅜㅜㅠ
2020-04-29
175.223.*.78
0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요즘은 자꾸만 나도 모르게 짜증을 벅벅 내며 일을 해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 때로 좀 미안할 정도이다
2020-04-29
211.36.*.19
3
카드캡터체리가 좋아하는
게찜이 게찜이 게찜이
겠지유
2020-04-29
223.38.*.192
2
우울증 다시 시작...
독박육아.. 잠시도 쉴틈없는 하루.. 약으로 버티니 몸은 만신창이.. 나는 도대체 언제 내시간이 생길까..
2020-04-28
121.163.*.130
0
지치네. 오후인데...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많고 거의 인생 바닥에 도달한 것 같다. 오늘은 할 일의 반도 못 했는데 지쳐 힘들고.
2020-04-28
121.131.*.74
0
오늘 하루 어떻게 살건가요?
2020-04-28
125.178.*.133
0
이젠 좋은 일들만!
2020-04-27
14.35.*.35
2
자시=자는 시간
크 과학적
2020-04-27
218.156.*.187
1
항상 긍정적으로! 나는 점차 나아지고 있다.
2020-04-27
163.239.*.143
0
뭐든지 병 탓을 하느라 고생임. 사실 너 그냥 하기 싫어서 안 하는거 맞잖아....
2020-04-27
117.111.*.242
0
약을 먹어도 생각한 일을 빠르게 실행하기 힘들다ㅠ
2020-04-27
1.244.*.70
0
콘서타 3주차 몸상태 너무 안좋다ㅜ 오늘은 휴약중.. 바로 집상태는 엉망
2020-04-27
116.36.*.55
4
결혼전에 알았더라면 난 누구와도 결혼하지 않았을테고...adhd아이를 재우며 미안해 할일도 없었을텐데......@에 우울증에 불안증에 강박도 좀 있다. 남편은 니가 힘들일이 뭐가 있어서 우울증냐고 허허허허.....
2020-04-26
125.180.*.41
0
오늘도 아무것도 안 했다..
2020-04-26
119.207.*.90
1
맨날 다들 "나"는 아니래 나쁜짓을 꼭 해야만 나쁜 사람이 아니고, 내가 당해도 짜증날 짓을 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다.
나쁘고 악한 생각을 갖고 하는 짓만 나쁜 사람인줄 아는 사람이 너무 많다. 어떻게 대응해야할까
2020-04-26
42.82.*.174
2
이 시국에 클럽 가는 사람은 생각이 있는 건지
2020-04-25
163.239.*.143
0
하핳 하기싫어하하핳ㅎ하핳핳핳ㅎ하핳놀거야!희희희희희히
2020-04-25
42.82.*.174
1
더 잘하는 게 있어서 괜찮다기엔 너무 기본적인 것들이 무지막지하게 힘들어서 나가떨어질 것 같다.
2020-04-25
220.70.*.177
0
빚이 쌓여가고 아무것도 한 것이 없고 너무 슬프다...
2020-04-25
123.214.*.2
0
살고싶다
2020-04-24
116.36.*.55
0
낮에는 졸리고 밤에는 말똥말똥.....벤조 줄여야하는데...ㅠ
2020-04-24
59.28.*.59
0
온갖것에 지치는 나에게 지친다. . .
2020-04-23
42.82.*.174
1
시장 쪽팔린다..........
2020-04-23
123.136.*.142
0
하루하루를 존버모드로 버티는 중
2020-04-23
59.28.*.59
0
차라리 약을 안먹으면 식욕이 정상화되기도 해요
2020-04-23
223.62.*.2
0
첫 병원시도중 우후
2020-04-23
125.128.*.38
1
제 식욕좀 가져가세요 약을 먹어도 없어지지않는 식욕!!! 무료나눔합니다ㅠㅠ
2020-04-23
121.170.*.101
0
콘서타 용량 가장 적은것 부터 시작해서 늘리지만
아직 효과는 없다
2020-04-23
115.40.*.7
0
내일 다시 병원에 가볼 생각이다 기억력이 안 좋아서... 전의 복용 기억이 정확하지 않아서 아쉽다 다만 저번처럼 수전증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
2020-04-22
106.102.*.9
1
이게 다른 사람들이 살던 세상이구나
2020-04-22
59.7.*.150
0
어제 막걸리 마시고 잤는데. 술탓인지 새벽에 눈 떴다. 너무나 불안하고 세상사 걱정이고, 어떻게 먹고 살까... 잔고는 다 떨어져가고... 코로나 이후 세계의 변동에 관한 유튜브 보니 더 걱정이고... 걱정 걱정.
2020-04-22
121.170.*.101
0
2020년 4월 21일 성인 ADHD 판정 받고
복용 첫 날..
2020-04-22
211.201.*.64
0
심장이 쿵쾅쿵쾅.. 내일 의사쌤이랑 꼭 상담해야겠다..
2020-04-21
59.13.*.89
0
요즘 너무 많이 잔다..... 오늘은 진짜 1시 이전에 잠들고 8시에 일어난다
2020-04-21
218.39.*.204
0
순간의 선택들을 선으로 연결한 게 인생이다. 알고 있다. 그러니 더는 충동적으로 살 수 없다.
2020-04-20
220.79.*.157
1
사랑한다면 상대방을 화분 가꾸듯이 대해야 한다는 말을 항상 되새기자.
2020-04-20
182.208.*.6
1
규칙적으로 생활해보기 1일차
2020-04-20
223.38.*.39
0
콘서타 36으로 증량
주말엔 괜찮았는데 약 효과 끝나가는 지금 구토 어지러움 너무 심하다ㅜ
2020-04-20
39.7.*.149
0
욕망
2020-04-2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Powered by MangBoard | 망보드 스토어
Share i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