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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118.45.*.87
가입 인사 드립니다! 절 부탁드려요
2020-05-08
14.32.*.199
앜 낮잠 자버려서 할일 못함ㅋㅋ크크크킄ㅋㅋㅋ
2020-05-08
59.28.*.59
다시는 술을 입에 대지 않겟습ㄴ디ㅏ . . . .
2020-05-08
14.49.*.242
이시국에 클럽을왜가냐.. 욕나와
2020-05-08
125.178.*.133
1. 매일 햇빛 쬐면서 20분 걷기
2. 잡생각나면 노트든 핸드폰이든 써서 정리하기
2020-05-08
175.223.*.12
아 맥주떙겨..
2020-05-07
125.176.*.174
이번학기 망했다... 하하.. [삭제]
2020-05-07
125.243.*.94
와아 진짜 지난달은 너무힘들었다.휴~~ㅜㅜ 이제 한숨돌리고 다시 뛰어야지!!!
2020-05-07
182.208.*.6
분명 검사를 받아봐야할텐데 자꾸 미루게 되네요... 원래부터 미루는 습관에다 쓸데없는 걱정까지 더해져서 예약전화 하기가 참 어렵네요ㅠ
2020-05-07
183.102.*.45
과면증/식이장애와 같은 비정형 우울증과 ADHD를 함께 갖고 있는 동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2020-05-07
61.248.*.2
토요일에 처음으로 병원에 가 보기로 했습니다. ADHD인 건 아닐까 하는 두려움과, ADHD가 아니면 어쩌나 하는 두려움이 공존하는 묘한 상태네요. 얼른 주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0-05-07
211.36.*.19
누운상태로 뭉실뭉실하고 부드러운 강아지의 살을 만지며 내 몸을 계속 햝아주는 강아지를 보면 웃음이 절로난다 나의 아침을 깨워주고 집에오면 같은자세로 매일 나를 반겨주는 사랑스러운 댕댕이가 있어서 행복하다
2020-05-07
211.36.*.19
기상알람을 듣고 일어나면 너무 피곤하다 그상태로 방문을 열고 나서면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며 내게온다
나는 그자리에 바닥에 누워 5분만 더 자려고하면 강아지가 내 머리를 당기고 내 얼굴을햝고 온몸을 그루밍한다
2020-05-07
175.223.*.219
못참고 그만 던지고 만 모진 말에 대해 사과해야 하는데, 의욕이 안난다. 용기가 없는걸까
2020-05-06
175.223.*.219
오늘 저녁은 최악이다. 나때문에 분위기를 망칠까봐서, 걱정을 끼치거나 상처를 입힐까봐서 그냥 적당히 평소와 다름없는 척 했다.
2020-05-06
175.223.*.102
세상엔 내가 아직 발견하지못한 멋진것들이 너무많아
돈마니벌어서 다하고살거야
2020-05-06
14.39.*.144
아무것도 안했는데 아무것도 안해서 그런지 뭔가 잘못된것 같다 생각하기가 겁나요 머리아파 그냥 이대로 바닥이 추락했으면
2020-05-05
117.111.*.3
내일 다시 병원에 간다.. 무섭고 떨린다.. 무엇보다도 내가 예약한 시간에 맞춰 병원에 도착할 수 있을지가 걱정된다
2020-05-05
49.142.*.228
좀만 더 버티자 [삭제]
2020-05-05
175.223.*.249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행복해지세요
2020-05-04
110.70.*.170
날씨가 진짜 덥다
2020-05-04
110.70.*.170
오늘 재난지원금 받으러 서울 다녀왔다 자취방에서 짐도 많이 챙겨왔다 지금은 가는 버스안인데 팔이 빠질거 같다
2020-05-04
27.179.*.132
콘서타 계열 약먹으면 식욕 감퇴한다는데 나는 약을 몇일 안먹었다고 식욕이 돌지를 않는다.
식욕감퇴보다 무기력으로 먹어야겠다는 의욕상실이 더강력한 듯
2020-05-03
121.160.*.153
아.. 칠리소스를 찰리소스라 하고 야구 개막을 야구 개봉이라 하고... 언어기관에 문제 있어서 자주 잘못 말하는데.. 가족 친구는 놀림으로 끝나지만 면접 때 어떡하지 ㅠㅠ [삭제]
2020-05-03
1.244.*.70
약을 안먹은날 .. 멍하게 하루를 보낸다
2020-05-03
130.105.*.193
작년에 정말 고생하고 올해는 맘고생을 덜하는것 같았지만 갑자기 기분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불안하다... 안좋은 징조 같지만 힘을낸다 ㅜㅜ
2020-05-03
14.36.*.212
수제비를 해서 힘을 내고싶다. 힘날지도 모른다. 맛있고 좋아하는 음식이니까. 아니지 힘난다는 목적과 희망을 품으면 이뤄지지않았을때 그 낙차가 슬프지 않을까? 여튼 맛있는걸 먹어보고 내키면 씻기도 해보겠다.
2020-05-03
14.36.*.212
남에게 얼마나 불안과 슬픔을 공유해야하는지 모른다. 우울은 옮는다고들 하니까. 그럼 대체 세상은 어떻게 살아가야 옳은것일까? 내보이지않으면 존재조차 안할수 있을지도 모르는데.
2020-05-03
14.36.*.212
아무이유없이 슬프고 불안한 날이다. 아니, 사실 이유는 있다. 하지만 그게 이유라고 이름붙일만큼 거창한 영향력을 가진걸까. 아닐것이다. 하지만 내가 나약하기에 끊임없이 불안해하고 슬퍼하는것이다.
2020-05-03
182.208.*.6
어우 진짜 덥네요... 요즘도 자꾸 하는거 막 미루고 있네요
2020-05-03
117.16.*.136
날씨가 너무 덥당
2020-05-03
39.7.*.244
수면 장애 까지 있어서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자는데
매일 눈 뜨고 눈 감는 것 까지 약으로 조절해야 하니 괜히 서글프다
2020-05-03
223.38.*.89
이혼하고싶다. 폭력적인 남편..
2020-05-02
175.223.*.94
내가 할수있는 모든걸 해서 반드시 고쳐놓을 것이다
2020-05-02
203.234.*.122
술을 안 마시고 싶다...
2020-05-02
211.53.*.15
감정을 다스리고, 하기 싫을 때에도 밀어 붙임으로써 첫 걸음 내딛어 보기.
2020-05-01
211.201.*.64
등업하고 싶네요..ㅠㅠ
2020-05-01
125.243.*.94
술을 아주 안마시게되네??
2020-05-01
106.102.*.151
무언가 결여된 사람이란 말을 듣는다. 나는 남과 비교하는 데 모든 시간을 소비했고, 나와 남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다. 서사서정작품들은 그냥 콘텐츠로 소비될 뿐이었고 효용이 없다. 다시 시작하기에 늦은 것.
2020-04-30
203.234.*.122
술을 안 마시고 싶다...
2020-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