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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8.150.*.175
내가 진짜 맞을까
진짜면 어떻게 하지
매번 이렇게 마음이
이제는 더 심해져서 너무너무
마음이 주체가 안된다
큰일이다.
내가 잘살수 있을까
잘 적응할수 있을까
2020-05-16
218.150.*.175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을까
어떤 친구가 어떤 연인이 이해를 해줄까 아무것도 아닌듯 그런 사람처럼 살고 싶다
2020-05-16
119.193.*.134
너무 외롭고, 사는 게 적적해서. 지금도 너무 마음이 불안해. 인생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시간의 날수가 줄고 있고 인생은 더더더 어둡다. 살다보면 희망이 있다고 누가 그래. 살아봐라 전과 다른 고통이 펼쳐지지. 살면 더 나을 줄 알지만 그렇지 않아. 몸만 쇠하고, 정신은 더 연약해진다. 책임질 게 많지만 아무 것도 책임을 못 지는데 더 쇠해지는 삶의 질과 의미들을 직시하는 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2020-05-16
14.35.*.35
나름대로 신경을 쓴다고 쓰긴 했는데 사실상 신상 다 까고 다닌 것 같다... 뭐 어쩔 수 없지ㅋ
2020-05-15
101.235.*.43
무기력 분노가 동시에..
2020-05-15
61.84.*.173
제발 정신차려서 과제좀 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0-05-15
223.39.*.211
?
2020-05-15
223.39.*.211
뿌직
2020-05-15
42.82.*.174
토끼똥 먹을래
2020-05-15
14.32.*.199
꺅 레벨 2가 되었어!
2020-05-15
112.162.*.104
월경 증세 때문에 암것도 못하겠다ㅠㅠㅠ
2020-05-15
14.32.*.199
치킨은 치킨데이에만 먹는다. 근데 왜 살은 안빠지지..ㅜㅜ
2020-05-15
175.223.*.183
오늘의 야식.. 맛은.. 맛.. 꽤 맛있었..그저그랬다.. 기분좋은 배부름.. 아 술먹으면 위가 늘어나나봄
2020-05-14
122.38.*.216
콘서타18 거의 3주차인데 이젠 잠이 쏟아지듯 온다...
2020-05-14
117.111.*.203
요즘 살이 많이 쪘다 ㅎㅎ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어! 운동하자
2020-05-14
59.13.*.89
스스로를 다치게 하지말자
2020-05-14
59.28.*.59
어제 야식도 진자맛있엇다. ㅇㅏ 왜 케 맛잇지 ?
2020-05-14
14.32.*.199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내자.
사랑하는 내 자신이 어제보다 좀더 나은 삶을 보낼수 있도록
2020-05-14
112.162.*.104
뭔가 열심히 했는데 정작 중요한 일은 다 미루고 있어 큰일남
2020-05-13
175.223.*.92
내일도 힘든 하루가 시작되겠지만 좀만 버티자 ㅠ
2020-05-13
211.36.*.200
잘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며 우울해지고 게으르고 아무것도 안 하고 미루기만 하는 내가 밉기도 하지만 내가 나만의 방식으로 노력했다는것만은 알고 있어 나는 알아!
2020-05-13
211.36.*.200
애썼어 노력했어 최선을 다했어!! 12시에 자는 게 목표였지만 괜찮아 잠을 자기 어려운 날도 있으니까 오늘 너무너무 갈 엄두가 안 나서 포기하고 싶었던 외출도 했어!
2020-05-13
39.7.*.185
오늘 열심히살았고 야식 너무 맛잇다
2020-05-13
211.36.*.167
할거 메모하려고 샤프 들었는데 뭘 해야될지 그세 까먹었다...
2020-05-12
182.208.*.6
오늘 병원간다...!
2020-05-12
220.127.*.99
의사샘한테 개까였다
2020-05-12
175.202.*.101
약 먹어도 효과가 별로 없는 것 같다ㅠ
2020-05-11
42.82.*.174
이시국에 클럽이라니 인간 덜 된 거지
2020-05-11
222.120.*.213
내가 죽을 용기도 없다. 너무 괴로워 상한 마음 안고 언제까지 버틸까. 오랜 기도는 어디에 있나
2020-05-11
39.112.*.33
내일은 다시 시작
2020-05-10
14.35.*.35
헉 뭐야 아무것도 안했는데 왜 벌써 11시야?!
2020-05-10
14.32.*.199
오늘은 일주일치 먹을 음식을 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 정리정돈까지 일사분란하게 끝내는 나의 모습이 참 대견하고 좋다. 오늘의 나를 누군가 보면 그 사람은 나를 adhd라고 생각하기 힘들 것 같다.-맞춤법틀려서3번째씀
2020-05-10
182.208.*.6
이번주 화요일에 꼭 검사받으러 가보자
2020-05-10
125.132.*.132
피곤하고 피곤하다
2020-05-10
112.162.*.104
에디에치디 진단 받고 나니 비슷한 사람들 찾아서 직접 얘기 나눠보고 싶어졌어요ㅎㅎ
2020-05-10
110.13.*.209
진짜 너무 힘들다.........,
2020-05-10
117.17.*.11
힘들고 비치고 어렵다ㅠ. 잘 이겨낼 수 있을까...
2020-05-10
118.45.*.87
여기 사람들 너무 친절하고 좋은듯!!
2020-05-09
118.45.*.87
비 말고 해떳으면 좋겠다
2020-05-09
175.223.*.12
넵 잘 맡아두겠습니다..
202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