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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11.104.*.196
새해 주말 ㄱㄱ
2024-01-06
1.251.*.145
오늘 가입했어요. 반갑습니다.
2024-01-06
172.226.*.43
빨리 검사결과 나왔으면 좋겠당
2024-01-05
112.184.*.8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4-01-05
58.123.*.9
다들 행복했으면..☘️
2024-01-03
58.236.*.153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24-01-02
119.64.*.236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ADHD이지만 그게 전부다는 아니잖아요. 힘내자구요! 저도 그럴거니까요.
2024-01-01
210.99.*.23
오늘 들을 노래
별 - 12월 32일
2023-12-31
175.112.*.34
외롭당
2023-12-29
222.106.*.28
오늘도 잔실수하고 너무 괴로운 마음에 충동적으로 정신과 예약했다 잘 다녀와야지
2023-12-28
222.108.*.202
잡생각 없이 집중하고싶어
2023-12-27
218.39.*.17
나 여기 가입 언제 했을까..............? 아직도 병원 안가본 내가 참....너무나도 @스럽다
병원가겠다고 실비도 들었는데 한 번도 못타먹고 1년 넘게 냈지 싶네
2023-12-26
210.97.*.161
일 잘하는건 바라지도 않고 못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제발 약물이 효과있기를 바란다.
2023-12-23
211.197.*.99
어떻게든 굴러가고~
2023-12-23
106.101.*.86
첫진료를 다녀왔고 뇌파랑 풀배터리검사 예약해놓고 왔음. 난 대체 뭘까 머릿속에서 스스로를 짓누르는중. 온갖 생각이 떠나질 않아서 너무 혼한스러움.
2023-12-22
211.197.*.99
건강을 챙기자
2023-12-21
218.236.*.175
제발 그만 생각해
2023-12-19
180.83.*.203
시험공부 지친다오
2023-12-15
211.197.*.99
행 복 해 지 자 !!!!!!!!
2023-12-14
211.197.*.99
다가올수록 무섭다
그전에 싸늘했던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2023-12-14
211.197.*.99
왜 삶은 이런것조차 힘들게 할까 이거말고도 힘든게 많은데
인생은 뭘까
2023-12-14
39.118.*.69
stop the porno, stop, stop the porno, please~
2023-12-11
163.152.*.166
노 답 인생이지만 노력도 안 해보면 진짜 후회할 것 같아 이것저것 다 해 보자.
2023-12-11
124.194.*.210
컴활 필기 벼락치기해서 딱 60점맞고 붙었당!!!! 기분 째짐~~~
2023-12-11
211.234.*.183
아토목세틴 이놈은 싸가지없는 놈이다.
처먹을때 약빨온다는 느낌없다가.
안먹을때 느낌주는 아주 싸가지가 없는놈….
2023-12-08
106.101.*.224
매일매일 무의식적으로 살아오던 삶을 의식하며 현재에 깨어있기 위해 노력하고 뇌의 근육을 키우고 있는 중이다.
2023-12-05
61.108.*.131
식욕이 끓어오를 땐 물 마시기..!
2023-12-05
119.197.*.58
ADHD 증상으로 한계를 규정하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라는 걸 알았어요
우리모두 할 수 있어요 !
2023-12-04
220.85.*.53
아직도 내가 정말 adhd인지 의심된다 병원가려고 맘을 먹었다가도 내 스스로 나태의 핑계를 찾아 뻘짓하는게 아닌가 의심된다
2023-12-04
119.197.*.58
최근에 ADHD책을 보고 도움을 받고자 저자분이 운영하는 병원에 예약전화를 했는데 1월 이후에나 예약이 되네요 ㅠㅠ 아쉽
2023-12-04
211.104.*.196
나는 ADHD 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그 누구보다 잘 안다.
내가 바라는건 지금 성장하는 아이들이 ADHD 로 인해 나처럼 고통받는 사람이 없길 바란다.
2023-12-04
211.234.*.153
다이어트때문에 @약을 처방받는다고?! 삽질하려고 그 ..부르는게 값인 검사를 받나?????
아….굉장히 어이없네…
2023-12-03
118.33.*.134
착하면서도 막무가내인 조울증 동생과 관계를 잘 유지하면서도 내 경계를 지켜 내는 게 참 쉽지가 않다
2023-12-02
122.34.*.121
내 인생 내가 사는거지 남들에게 이해받으려고 하지말자
2023-12-01
58.231.*.23
아직까진 adhd 적응기 인 거 같다
솔직히 인정하긴 하지만
마음 한구석 깊은 곳에서는
오진이었으면.. 내가 adhd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언젠가는 이런 나도 받아들이고 사랑하게 되겠지?
2023-11-28
218.159.*.223
나는 바보다.. 메디키넷을 안 먹고 출근했더니 죽을 것 같다..
2023-11-28
123.140.*.149
결국 퇴사 얘기를 꺼냈다....
또 일년을 못 채우고 퇴사하네
2023-11-28
211.234.*.126
제정신병자라… 이거 나를말하는건가?
2023-11-27
175.223.*.233
아 넘 하기실타
그치만 치얼업
일어나야 돼
해야 돼!!!!!!!
약속했잖아
2023-11-27
175.223.*.132
나 정말로 좋아지고 싶어. 이런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약속한 것처럼 잘 살고 싶어. 후회 없이 살고 싶어.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보고 싶어. 나 정말 잘 살고 싶어. 나 자신을 아껴주고 싶어.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