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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메모

221.149.*.11
님들... 병원 후기 남기면 포인트 진짜 많이 오르는데... 알고 계셨나요..
2019-08-01
58.238.*.162
부정적인 생각을 멈추고 싶다! 부정적인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를 갉아먹고, 내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한다. 얼른 포인트 모아서 긍정적인 생각 공유하는 단톡방에 들어가고싶다!
2026-02-01
14.4.*.186
콘서타 18mg을 먹고 나서 하루종일 공부해서 지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는데,, 때론 밥도 안먹고 공부할 때도 있는데 몸에는 괜찮은 건가요? 20대보다 집중력을 더 발휘할 수 있고, 문제를 봐도 이해가 바로바로 되는데.... 너무 과몰입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공부하고 있으면 낮과 밤이 바뀌네요.
2026-01-25
14.39.*.1
세상에 없는 것 세 가지!
.
.
정답, 공짜, 비밀
모든 삶에 적용되는 정답
노력없는 공짜
영원한 비밀
2026-01-23
59.16.*.194
점수요올려주세요오..
2026-01-23
218.235.*.74
내가 아끼는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근데 나 때문에 힘든 것도 진짜 많을 거 같아서 미안해.
2026-01-22
14.39.*.1
42점 되었닷! 70점으로 가즈아^^
2026-01-22
118.235.*.220
오늘까지 은행업무 보고 약속가야하는데
갑자니 중간에 청소시작해서 은행못감~~ 그래서 병원 알아보러 앱에 들어옴.
같이 힘내자요!! 근시에 안경 쓰듯 약처방 받기로 했어요^^
2026-01-20
116.35.*.166
일을 미루다가 주말에 출근.. 고치고 싶다 미리미리 하고싶다
2026-01-17
58.127.*.182
제자신을 무시하다가 이제서야 제대로 마주하려해요 그간 나를가장 무시하면서 살아와서 미안했고 이제는 널 가장 알아줄게 같이 나아가자
2026-01-16
220.72.*.126
병원 다녀와서 진단 받았는데 현실감은 없음
지금 알았다고 약 먹는다고 그간 망한 게 없어지진 않으니깐ㅠ
늦었지만 나에 대해서 알았다는 데 의의를 둬야지ㅠ
그래도 약이 효과 있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는 좀 평범하게 살게ㅠ
2025-12-30
211.235.*.21
다들 힘내봐요 (나도)
2025-12-25
218.235.*.74
저도요.
2025-12-25
211.186.*.60
너무 속상하고 슬프다 살아갈 용기가 없어져
2025-12-25
116.35.*.166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즐겁지가 않네
2025-12-24
218.235.*.74
모임을 하다가 아는 동생이 ADHD 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그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말이 우리는 평범한 사람들만큼 하기 위해 평생을, 온 인생을 바쳐야 하는 기분이라는 거였다.
2025-12-24
218.235.*.74
내가 제대로 된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
돈을 벌 수 있을까?
2025-12-23
116.35.*.166
약을 먹고 있지만 좋아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
약만 믿지 말고 습관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자.
2025-12-23
218.235.*.74
힘들게 시간 맞춰 일어났는데 당일에 약속이 깨져버렸다.
2025-12-20
218.235.*.74
내가 지금 자면 아침에 잘 일어나서 잘 씻고 약속을 갈 수 있을까...
어찌저찌 가긴 가겠지만 그 과정이 너무도 버거울 것 같다..
지금도 잠이 하나도 오지 않는다...
제때 일어나는게 너무도 지옥 같다.
2025-12-20
116.35.*.166
월요일은 아침에 일어나기 더 힘들고 우울하다.
지나간 것은 어쩔 수 없다.
지금부터라도 할 일을 하자 나는 좋아지고 있다.
2025-12-15
116.35.*.166
오늘도 지각을 했고 오전 아침 시간을 완전 허비했다. 할일을 바로 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잘하려고 하는 부담을 줄이고 일단 뭐라도 시작해보자.
2025-12-10
106.146.*.172
오늘 날이 좋아요. 해 보고 오세요. 우리 해 보면 조금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농도가 올라가잖아요.
2025-12-09
116.35.*.166
병원에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일상을 바꾸고 싶고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병원을 가야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치료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12-08
116.43.*.33
우리들은 우리들만의 루틴!이 반드시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잊지마세요! 초반부터 욕심 금물!입니다.
2025-11-27
1.220.*.106
참 살기 힘든 세상이다.
어쩌다 이 모양으로 태어난걸까

목발을 짚어가며 뒤뚱뒤뚱 열심히 달려가보았자
2025-11-27
1.220.*.106
약을 먹어봤자 나는 여전히 나인걸
나 자체가 문제인데 나에게 미래가 있으려나
결국 미래에도 나인걸
2025-11-27
58.122.*.140
‘당장 내일까지 완성본을 제출해야하는 업무가 거의 안 되어있음에도’ 새벽 5시 반까지 ADHD 서칭을 했다. 에이앱 후기를 보며 다시 병원을 바꾸기로 마음 먹었다. 내 증상을 쭉 작성해보니, 참말로 다사다난했구나.
2025-11-24
222.117.*.33
여러분들 질문이 있어요 모든것을 ADHD 탓을 하면 안되겠지요?
2025-11-20
223.38.*.95
또 꾸역꾸역 한 해 버텨냈는데,
약효가 떨어지면 거짓말같이 모든걸 미루게 되는 내가 싫다.
후회가 반복되는 삶은 지긋지긋하다.
하지만 이번엔 정말 느낀게 있다.
나는 증명할 것이다.
2025-11-19
118.33.*.134
우울과 분노...
다시는 상처받고 싶지 않아...
2025-11-18
218.146.*.11
반년~1년만에 밀린 전기요금 상수도요금 TV수신료 건보료 다 냈어요.. 연체료는 별로 없는데 한번에 내니까 40만원이 나가버려서 슬프네요..
2025-11-15
211.198.*.152
대학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했는데 3년 버티고 너무 힘들어서 그만 뒀어.
몸과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쉬고싶은 마음에 그만둔건데 가족들은 재취업을 원해.
쉬고싶은데, 가족들한테 안좋은말 들을까봐 무서워..
2025-11-13
218.146.*.11
약먹으니까 집중은 잘되는데 금방 피곤해지고 힘빠져용... 글고 심장 벌렁거려서 자꾸 물마시고 화장실가고 하는데 그만 가고싶다
2025-11-09
117.110.*.240
오늘도화이팅
2025-11-08
1.232.*.132
사랑하는 사람이 내 adhd 때문에 날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2025-11-08
183.98.*.23
힘낸다
2025-11-07
121.161.*.63
많이 힘들었겠다...
2025-11-04
140.248.*.3
그냥 하염없이 눈물이나옹
2025-10-28
220.79.*.128
눈물이 주룩 주룩
2025-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