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앱
올해 1월 2일에 병원에서 진단 받고 치료 시작한 사람입니다.
아직은 제게 맞는 약(효과는 좋으면서 부작용이 적은 약)을 찾아가는 과정에 있는데요...
약효는 전혀 없고, 부작용인지 우울감이 너무 심하게 들어서 치료 자체에 대한 회의감까지 들 정도네요.
다만 의사 선생님께서 제게 맞는 약을 찾기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고 말씀하셔서 일단은 최대한 인내심을 가지고 참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맞는 약을 찾기까지 얼마나 걸리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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